COMMUNIY
ONLINE SHOP
현재 위치
home > BLU-RAY > MOVIE > [Blu-ray]바벨CCE-클리어 케이스 에디션
왼쪽
오른쪽

[Blu-ray]바벨CCE-클리어 케이스 에디션

상품 옵션
적립금
1%
판매가격
33,000
      총 상품 금액 0

       

       

       

      Awards & Reviews

      2007년 아카데미 최다 6개부문 노미네이트(최우수 작품상,감독상,각본상,편집상,작곡상,여우 조연상)!
      2007년 골든글로브 최우수 작품상 수상!
      2006년 칸 영화제 감독상,편집상 수상!
      2006년 전미비평가 협회 선정 10대영화, 신인여우상 수상 외 다수

      올해 가장 야심찬 영화! -USA Today-

      간단히 말해, 올해 최고의 작품! -뉴욕 포스트-

      올해의 가장 도전적이고 슬픈 작품! 그리고 가장 기억해야할 작품! -시카고 선타임즈-

      이 놀라운 영화는 상영시간 내내 관객들을 압도할 것이다! -토론토 글로브 & 메일-

      재치있고, 심오하며, 거부하기 힘든, 올해 최고로 매력적인 작품! -뉴욕 옵저 -

      영화가 끝나고 나서도 당신은 전율에 의자에서 일어나지 못할 것이다! 당신이 올해 본 영화 중 가장 놀라운 경험! -토론토 타임즈-

      <바벨>은 아주 특별한 경험이다! 파워풀한 장면, 희망과 고통이 뒤섞여 커다란 충격에 휩싸일 것이다! -뉴욕 타임즈-

      브래드 피트, 생애 가장 성숙하고 감동적인 연기! -롤링 스톤-

      올해 가장 매력적인 캐스팅은 브래드 피트와 케이트 블란챗의 앙상블이다! -뉴욕타임즈-


      About Movie.1

      이제, 아카데미 석권만 남았다! 2007년 전 세계를 전율케 한 최고의 감동대작!

      모로코 외딴 사막에서 울려 퍼진 한 발의 총성으로 시작된 비극적인 사건이 모로코, LA, 도쿄, 멕시코의 세계 4개국 사람들과 하나로 얽히면서
      각기 고통에 처한 사람들이 희망을 발견하게 되는 영화 <바벨>은 성경 속 바벨탑 이야기를 모티브로 하여 만들어진 글로벌 프로젝트의 영화!
      2년여의 프로덕션 기간, 세계를 떠돌며 각기 다른 언어와 문화를 가진 4개국 로케이션과 다국적 캐스팅, 6개의 언어로 완성된,
      어지간한 자신감 없이는 감히 엄두도 낼 수 없는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모든 스탭들은 이 영화를 통해 '바벨탑'의 역설로 인간의 정서와 영화의 힘은
      통역이 필요 없다는 인간의 보편적인 감성을 이 영화 한편으로 증명한다.
      한 발의 총성으로 시작된 비극적인 사건이 4개국의 아무런 관련이 없던 사람들을 톱니바퀴처럼 하나로 맞물리게 만드는 최고의 연출력과 각본,
      기성 신인을 분간하리 어려울만치 호연을 선보인 배우들, 극의 후반부에서 마치 퍼즐을 짜맞추듯 하나로 이어지는 완벽한 편집, 2006 아카데미 수상에 이어 2년 연속 음악상에 노미네이트 된 O.S.T.까지...
      고통과 좌절의 순간에 희망을 이야기하는 2007년 최고의 감동대작 <바벨>은 제작초기부터 아카데미 최다부문에 노미네이트 된 현재까지 영화사에 길이 남을 기적과 도전의 작품으로 기억될 것이다!

      "브래드 피트, 생애 최고의 연기!" 할리우드 최고의 섹시 가이 , 진정한 배우로 돌아오다!

      <트로이> <미스터 & 미세스 스미스> 최근 2편의 작품 모두 국내에서 3백만이 넘는 관객동원을 통해 스타파워 NO.1을 입증한 브래드 피트는
      초기작인 <가을의 전설> <흐르는 강물처럼>에서 전 세계 여성팬들의 마음을 뒤흔드는 금발의 꽃미남 배우로 출발해 <세븐> <12 몽키즈> 등 다양한 캐릭터를 선보이며 배우로서의 여정을 걸어왔다.
      그런 브래드 피트에게 <바벨>은 도전과 용기의 선택이었다!
      <디파티드>의 출연 제안을 고사하고 안락한 스튜디오도 아닌 전기조차 연결되지 않는 모로코 외딴 사막에서 촬영된 <바벨>을 통해 그는 지금까지의 필모그라피 중 최고의 연기를 선사한다.
      총에 맞은 아내를 구하기 위해 고립된 사막에서 사투를 벌이는 리처드 역할을 맡은 그는 40도를 넘나드는 모로코 현장에서
      '전형적인 미국인'을 연기해 달라는 감독의 주문에 수 시간의 특수 분장도 마다 않고 그의 외모를 지워냈다.
      9.11 테러 후, 미국인의 일상을 잠식한 '테러'와 '소외'를 표현하기 위해 극단적인 상황에 내몰린 평범한 남편을 연기해야 했던 브래드 피트는 잿빛 머리와 거친 수염,
      특수분장으로 만든 주름 등 캐릭터에 동화되기 위해 남다른 노력을 기울이며 스스로 선택한 배우로의 새로운 도약을 성공적으로 이뤄냈다.
      그의 노력과 의지의 결과물인 <바벨>로 브래드 피트는 골든 글로브 남우조연상 노미네이트 및 각종 시상식에서 동료배우들과 함께 최고 연기상에 해당하는 베스트 앙상블상을 수상하며
      그의 선택이 틀리지 않았음을 입증함과 동시에 더 이상 외모에 구속되지 않는 한층 자유롭고 원숙한 연기를 선보이는 '진짜' 배우로 재탄생했다!


      About Movie.2

      최고들이 만났다!
      아카데미를 섭렵한 스탭과 칸 영화제가 인정한 천재감독이 만난 드림팀의 도전!

      제작 초기, 할리우드 최고의 섹시 가이이자 흥행 파워를 지닌 브래드 피트, 골든글로브와 아카데미를 사로잡은 연기파 배우 케이트 블란챗과 데뷔작부터 칸 영화제에 진출한 천재 감독의 만남으로 화제가 되었던 <바벨>은
      2006년 월드 프리미어로 치뤄진 칸 영화제 감독상 수상을 시작으로 전미 비평가 협회 올해의 영화 TOP10 선정 및 신인 여우상 수상, AFI 선정 올해의 영화 TOP10,
      골든 글로브 최다 부문 노미네이트 및 최우수 작품상 수상 등 일일이 나열하기 힘들 정도로 쟁쟁한 연말 시상식을 휩쓸었다.
      그리고 마침내 지난 1월 23일 아카데미 영화제 후보작 발표에서 작품상, 감독상 등 최다6개 부문에 노마네이션 되는 쾌거를 이루었다.
      <바벨>에 참여한 제작진의 필모그래피 또한 화려하기 그지없다.
      <물랑루즈>로 오스카 트로피를 쥐게 된 프로덕션 디자이너 브리짓 브로흐를 필두로 <모터사이클 다이어리>, <브로크백 마운틴>의 수상에 이어 세 번째 아카데미 작곡상에 노미네이트 된 영혼의 연주자 구스타보 산타올라야,
      <트래픽>으로 아카데미 편집상을 수상한 스티븐 미리오네까지...
      언어와 가치관이 다른 4개국에서 촬영을 진행, 마치 4편의 영화를 연이어 촬영한 듯한 압박감을 느꼈다고 토로한 스탭들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냐리투 감독의 요구와 원하는 바를 정확하게 파악하며 제작 기간 중 완벽한 현장 궁합을 이뤄냈다.
      일례로 프리 프로덕션 중, <바벨>의 총체적인 모티브 음악 작업을 위해 모로코로 떠난 구스타보 음악 감독이 만든 샘플 음악은 이냐리투 감독에게 생각지 못한 영감을 선사하기도 했다.
      각자의 필모 그래피마다 화려한 수상기록을 지닌 최고의 스탭들과 흥행력과 연기력을 겸비한 스타배우의 캐스팅,
      세계적인 천재 감독이 만난 영화 <바벨>은 영화 공개 후 계속되는 수상 및 노미네이트 소식을 전하며 이 영화에 참여한 모두가 그들 영화 인생 최고의 정점에서 완성한 작품임을 입증했다.
      그들 필모그래피에 또 하나의 오스카 트로피가 추가될 지 이목이 집중되는 가운데 <바벨>이 이룬 성취는 각자의 필모그래피를 다시 한번 빛낼 아름다운 도전으로 기억될 것이다!


      About Movie.3

      연기파 배우에서 처음으로 연기를 접한 비전문 배우까지,
      이들이 선사하는 놀라우리만치 완벽한 연기 앙상블!

      언어가 더 이상 소통의 도구로 작용하지 못하는 새로운 바벨탑 시대에 대한 은유가 담긴 영화 <바벨>에서는 모로코 사막에서 벌어진 피습사건으로 인해 서로 일면식도 없던 세계 4개국의 사람들이 얽히게 된다.
      이 야심찬 영화를 준비하던 감독의 욕심은 4개국 로케이션에 그치지 않았다.
      외부인의 시각에서 정형화된 4개국 인물들이 등장하는 것은 이 영화의 본질과 맞지 않다고 생각한 이냐리투 감독은 단순한 거리상의 낯선 도시들을 비추는 것이 아닌 4개국 각자 인물들의 내면을 여행 해야 한다고 생각했고,
      그때부터 <바벨>의 스탭진은 수많은 기성 배우와 아마추어 배우, 대스타와 로케이션 지역의 주민들을 오디션하기 시작했다.
      지역주민, 신인 배우, 최고의 스타가 각기 등장하는 <바벨>을 촬영하며 이냐리투 감독은 “배우들을 지도하는 것은 아주 어렵다.
      특히 배우들과 다른 언어를 사용할 때 더욱 어려움이 크다. 그리고 다른 언어를 사용하는 배우가 전문 연기자가 아니라면 그를 지도하는 것은 감독에게 있어 가장 난감한 일이다.
      나는 <바벨>을 통해 이 세 가지 여건들을 모두 겪었다." 는 말로 그간의 고충의 표현했다.
      통역과 바디랭귀지를 통해 의사소통을 해야 했던 감독은 기성 배우에게 없는 생동감과 현실감에 반해 그 모든 고생을 감수하며 일부 배우의 현지 캐스팅을 끝까지 고수했다.
      처음에 카메라를 보지 않도록 교육하는 데만도 엄청난 인내가 필요했지만, 영화가 완성된 후 <바벨>에 등장하는 다국적 배우들을 바라보는 평단의 시선은 놀라움과 따뜻함으로 가득했다.
      샌디아고 필름 비평가 연합이 작품상에 필적하는 최고의 연기에 주어지는 베스트 앙상블 부문에 <바벨>의 손을 들어준 데 이어, 고담 어워드 베스트 앙상블상 수상,
      팜 스프링스 국제 영화제 베스트 앙상블상 수상, 배우 연합이 뽑는 SGA 최고 앙상블상에 노미네이트 되며 각 나라의 문화를 겉핥기 식으로 다루지 않겠다는 이냐리투 감독의 진심 어린 정공법이 제대로 통한 것이다!
      브래드 피트, 케이트 블란챗 두 스타배우의 캐스팅에 안주하지 않고 4개국 기성, 신인 배우들을 직접 오디션하며 쉬운 길을 택하지 않은 제작진의 영화에 대한 집념은 관객들에게 픽션 드라마임에도 너무 사실적인 연기로 놀라움을 선사한다!

       

      브래드 피트 브래드 피트는 미주리 대학에서 저널리즘을 전공하다가 배우가 되기 위해 학교를 그만두고 할리우드로 건너가 드라마 코치 로이 런던 밑에서 연기를 공부했다. 「델마와 루이스(1991)」에서 매력적인 유혹남이자 도둑으로 작지만 기억에 남는 연기를 선보이면서 관객의 주목을 끌기 시작했고 영화계의 남성 섹스심벌로 자리 잡았다. 그는 리들리 스콧의 도망자 영화로 유명해지기 전에는 텔레비전에서 활동했는데, 그 후로는 주류 영화들과 더 모험적인 작품들에서 주연을 맡아왔다. 「흐르는 강물처럼(1992)」과 「뱀파이어와의 인터뷰(1994)」, 「가을의 전설(1994)」, 「세븐(1995)」 같은 유명한 영화들과, 그를 아카데미 남우주연상 후보에 올려준 「12 몽키즈(1995)」 등을 숨 가쁘게 만들어왔고 그 영화들은 모두 그의 연기의 폭과 변치 않는 인기를 증명해주었다.

      그러나 피트의 박스오피스 기록은 변덕스러웠다. 「파이트 클럽(1999)」 같은 영화는 상업적이기보다는 예술적인 성공을 거두었다. 「오션스 일레븐(2001)」과 그 속편처럼 이따금 나오는 히트작들의 흥행성적도 과도하게 부풀려진 대작 「트로이(2004)」 같은 흥행 참패작들로 상쇄되었다. 예전에 기네스 팰트로와의 관계로 타블로이드 신문의 공격성을 이미 맛본 그지만, 2000년에는 배우이자 「프렌즈(1994~2004)」의 스타 제니퍼 애니스톤과 결혼하면서 가십 기사의 단골이 되었다. 이런 입지는 그들의 이혼과 안젤리나 졸리와의 로맨스로 더욱 확고해졌다. 그들의 로맨스는 둘이 함께 주연한 시시한 「미스터 & 미세스 스미스(2005)」를 블록버스터로 만들어놓았다. 사실상 그가 출연한 영화들의 운명이 어찌됐든 피트는 여전히 할리우드의 가장 인기 있는 스타 중 한 사람이며, 그는 그 명성을 이용해 별로 상업적이지 않은 「바벨(2006)」 같은 영화가 제작되도록 하는 데 영향력을 발휘하기도 한다.

      - 출 연
      2001 멕시칸 (Mexican, The) - 제리 역
      2001 스파이 게임 (Spy Game) - 톰 비숍 역
      2001 오션스 일레븐 (Ocean's Eleven) - 러스티 라이언 역
      2000 스내치 (Snatch) - 미키 역
      1999 파이트 클럽 (Fight Club) - 타일러 더든 역
      1998 조 블랙의 사랑 (Meet Joe Black) - 조 블랙 역
      1997 다크 사이드 오브 선 (Dark Side Of The Sun, The) - 릭 역
      1997 티벳에서의 7년 (Seven Years in Tibet) - 하인리히 하러 역
      1996 슬리퍼스 (Sleepers) - 마이클 설리반 역
      1995 12 몽키즈 (Twelve Monkeys) - 제프리 고인스 역
      1995 세븐 (Se7en) - 데이빗 밀즈 형사 역
      1994 뱀파이어와의 인터뷰 (Interview With The Vampire : The Vampire Chronicles) - 루이스 역
      1993 칼리포니아 (Kalifornia) - 얼리 그레이스 역
      1993 트루 로맨스 (True Romance) - 플로이드 역
      1992 투 영 투 다이 (Too Young To Die?) - 빌리 역
      1992 흐르는 강물처럼 (River Runs Through It, A) - 폴 맥클린 역
      1991 델마와 루이스 (Thelma & Louise) - 제이디 역
      1989 폭력교실 (Cutting Class) - 드와이트 잉걸 역
      미상 가을의 전설 (Legends Of The Fall)

       

      케이트 블란쳇 호주에서 태어나고 자란 케이트 블란쳇은 호주의 국립극예술학원에서 공부했다. 시드니 극단에 입단한 후에는 티모시 달리의 「카프카가 춤춘다(1993)」의 신부 펠리스 바우어 역으로 시드니 연극비평계의 신인상을 수상했다. 그녀는 연극 무대에서 활동하면서 텔레비전에도 출연하다가 「파라다이스 로드(1997)」로 영화에 데뷔했다. 블란쳇은 「엘리자베스(1998)」에서 영국 여왕 엘리자베스 1세를 연기하면서 처음으로 세계적인 찬사를 받았고 아카데미 여우주연상 후보에도 올랐다.

      그 후 「에어 콘트롤(1999)」에서 시골에 사는 주부를, 「밴디트(2001)」에서는 피랍자를, 「샬로트 그레이(2001)」에서는 프랑스 레지스탕스 투사를 그리고 「베로니카 게린(2003)」에서는 아일랜드의 순교자를, 「실종(2003)」에서는 서부의 여자영웅을, 「반지의 제왕」 삼부작(2001~2003)에서는 요정 여왕을 연기했다. 하워드 휴즈의 전기 영화 「에비에이터(2004)」에서는 할리우드의 여왕 캐서린 헵번을 연기하여 자격이 충분한 아카데미 여우조연상을 수상했다.

      그 밖에 「오스카와 루신다(1997)」와 「헤븐(2002)」, 「바벨(2006)」 등 기억에 남는 연기들을 통해, 자신을 완전히 역할 속에 녹여내는 메릴 스트립처럼 블란쳇은 자신이 스크린에서 해온 연기의 극단적인 면모와 자신의 아름다운 육체를 일련의 역할들 속에서 변형시킨다. 갈등을 느끼며 살아가는 실제 사람들의 모습을 진짜 그 인물처럼 느껴지도록 표현해내는 것이다. 블란쳇은 카멜레온 같은 배우이다. 표정이 풍부한 눈썹과 긴 얼굴과 금발머리의 키가 큰 미녀이며 유행의 첨단을 걷지만, 동시에 자신이 말하는 모든 단어에 엄청난 통제력을 발휘하면서 자신의 연기가 얼마나 특별한지를 관객으로 하여금 깨닫게 만든다. 그런 그녀의 연기는 매 장면, 매 순간마다 카메라를 위해 철저하게 연출된 것이다.


      [필모그래피]

      굿 저먼()|주연배우
      파라다이스 로드(1997)|주연배우
      엘리자베스(1998)|주연배우
      에어 콘트롤(1999)|주연배우
      기프트 (2001)(2000)|주연배우
      쉬핑 뉴스(2001)|주연배우
      밴디츠(2001)|주연배우
      실종 (2004)(2003)|주연배우
      커피와 담배(2003)|주연배우
      베로니카 게린(2003)|주연배우
      에비에이터(2004)|캐서린 헵번
      바벨 (2006)(2006)|수잔
      노트 온 어 스캔들(2006)|주연배우
      골든 에이지(2007)|엘리자베스 여왕
      아임 낫 데어(2007)|쥬드 퀸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2008)|데이지
      인디아나 존스 4-크리스탈 해골의 왕국(2008)|이리나 스팔코

       

      사양

       

      Disc.1 (블루레이-본편 약 144분,예고편 약 3분)

      Disc.2 (DVD-부가영상 약 98분)

      - 소통 : <바벨> 제작노트
      - 감독 인터뷰
      - 예고편
      - 한국 예고편

      화 면 비: 16:9 1080P HIGH DEFINITION
      오 디 오: English Dolby Digital 5.1ch(부분적으로 아랍어, 일본어, 스페인어)
      돌비 트루 HD 5.1/LPCM 5.1
      자 막: Korean,English
      상영시간: 약 245분
      지역코드: A
      디 스 크: 2disc(1BD+1DVD)

       

      줄거리

       

      (성서) 바벨 《Babylonia의 고대 도읍》
      ;창세기 11장 1절-9절에 등장하는 탑
      태초에 인간의 언어가 하나였다.
      인간이 하늘에 도전하여 탑을 쌓아 올리자
      신이 분노하여 인간의 언어를 혼잡케 하고, 서로 알아듣지 못하게 하셨다.
      그리고 그들을 거기에서 온 땅으로 흩어 버리시고 그 사이에 혼돈과 단절을 만들었다.
      그리고 그곳의 이름을 바벨이라 하였다.


      모로코 사막에서 울려 퍼진 한 발의 총성!
      모든 사건은 여기서부터 시작된다.

      아이를 잃고 실의에 빠진 아내를 위로하기 위해 모로코로 여행 온 미국인 부부 리처드(브래드 피트)와 수잔(케이트 블란쳇).
      본인의 감정 또한 다스리기 힘든 리처드는 망연자실해 있는 아내를 위로하기에 힘쓴다.

      평소 리처드의 두 아이들을 돌봐주는 유모 아멜리아. 며칠 후면 자신의 아들의 결혼식에 참석해야 하지만 여행을 떠난 리처드 부부로 인해 집을 떠나기가 곤란한 상황이다.
      마침내 아들의 결혼식에 리처드의 두 아이들을 데리고 참석하기로 마음먹은 아멜리아는 멕시코 국경을 넘게 된다.

      엄마의 자살 이후 마음의 문을 닫아버린 청각장애 여고생 치에코. 외로운 마음을 주체할 수 없는 그녀에게 어느 날 한 형사가 찾아온다.

      한편, 사격솜씨를 뽐내려 조준한 외국인 투어버스에 총알이 명중하면서 비밀을 가지게 된 모로코의 유세프와 아흐메드 형제.
      생각 없이 저지른 두 형제의 행동이 큰 파장을 몰고 오는데...

      네 개의 사건들이 하나로 이어지는 순간,
      닫힌 마음의 문이 열린다!!

      review 작성 폼
      review board
      이 름 :
      평점 :      
      내 용 :
      후기쓰기
      review 리스트
      이름
      내용
      평점
      날짜

      전체보기 후기쓰기

      review 리스트
      등록된 리뷰가 없습니다.

      전체보기 상품문의

      QnA 리스트
      등록된 문의가 없습니다.


      Item size chart 사이즈 기준표

      * 상품사이즈 치수는 재는 방법과 위치에 따라 1~3cm 오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

      비밀번호 확인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