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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VD] BBC 다큐 - 클래식 명곡으로의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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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BS방영 당시 "음악기행 클래식"이라는 제명으로 시청자들의 많은 관심과 사랑으로 화제가 되었던 명작.."Classical Destinations"
      HD의 화려한 영상과 Dolby Digital 5.1ch의 환상적인 하모니로 제작된 BBC 레이블의 고품격 기획타이틀 전격 발매!!!
      - 세계 30개국 이상의 나라에서 발매되어 100만장 이상의 판매고를 올린 클래식 음악 DVD.
      유럽의 아름다운 도시의 풍경과 귀에 익은 클래식 음악의 선율이 어우러져, 눈과 귀를 황홀하게 만드는 감동의 클래식 음악 기행.

      - 이 프로그램에는 음악 못지 않게 작품을 빛낸 출연자들이 있다.'아마데우스(Peter Shaffer's Amadeus,1984)로 우리에게도 익숙한
      사이먼 캘로우(Simon Callow)는 영국출신 배우답게 Classical 하면서도 중후한 이미지가 여운과 낭만을 부르는 듯한 시상을 주고
      니키 바실라키스(Niki Vasilakis)는 호주에서 활동중인 세계적으로 유명한 젊고 아름다운 바이올리니스트이다.
      이번 작품에서 그녀의 해설과 함께 화려한 바이올린 연주를 마음껏 보여준다.그 밖에 작가로 활동중인 매트 윌스(Matt Wills)까지
      포함,세명의 다재다능한 출연자가 선보이는 클래식의 향연이 이 작품의 진가를 더욱 높이고 있다.

      - 모짜르트, 베토벤, 바하, 차이코프스키…
      클래식을 대표하는 위대한 작곡가들. 그들은 어떠한 도시에서 태어나 성장하여 수많은 명곡을 탄생시켰던 것일까?
      지금도 그들의 음악이 도시 여기 저기에 숨쉬고 있는 유럽 각지의 거리를 하이비젼의 압도적인 영상미로 소개하고 있다.
      역사와 이야기에 채색된 다양한 풍경은 당신을 그들의 “창조의 시대”로 타임 리프 시켜 줄 것이다.

      역사의 숨결이 묻어 있는 유럽의 거리.
      풍부한 음악과 세련된 영상미의 세계로 당신을 초대합니다.

      -위대한 음악에 영감을 준 도시로의 여행

      유럽의 아름다운 도시를 여행하며, 그 곳에서 쓰여진 위대한 클래식 음악을 감상한다.
      그 도시의 유명한 음악가들에 관해 배우고, 그들이 그곳의 지리적 역사적 배경 속에서 어떤 영향을 받았을지 알아 간다.
      또한, 그들의 업적이 뒤이어 그 도시에 어떠한 영향을 끼쳤는지에 대해서도 살펴 본다.
      여러 박물관과 매스마케팅에 끼친 영향서부터 ‘토르 델 라고 푸치니’와 같이 완전히 도시의 이름을 바꾼 경우에 이르기까지 아울러 살펴 본다.
      역사. 다큐멘터리 그리고 연주가 어우러져 비엔나, 헬싱키, 베를린, 상트페테르스부르크와
      9개의 다른 고전 음악 도시로 매혹적인 여행을 하게 해 준다.
      도시들을 여행하면서, 베토벤 말러, 바그너, 비발디 그리고 시벨리우스와 같은 음악가들의 인생의 주요 순간들을 조명하고, 소소한 여담도 들려준다.

      감 독: 피터 비버리지(Peter Beveridge)
      출 연: 사이먼 캘로우(Simon Callow),매트 윌스(Matt Wills),니키 바실라키스(Niki Vasilakis)

       

      사양

       

      화 면 비: 16:9 Anamorphic Widescreen
      오 디 오: English Dolby Digital 5.1ch, English Dolby Digital 2.0ch
      자 막: 한국어
      상영시간: 약 338분
      지역코드: 3
      디 스 크: 6disc

       

      시벨리우스와 같은 음악가들의 인생의 주요 순간들을 조명하고, 소소한 여담도 들려준다.

      감 독: 피터 비버리지(Peter Beveridge)
      출 연: 사이먼 캘로우(Simon Callow),매트 윌스(Matt Wills),니키 바실라키스(Niki Vasilakis)
       

      *DISC 1

      Episode.1 모짜르트의 탄생지, 짤스부르크
      모짜르트의 탄생지로 알려져 있는 짤스부르크는 카톨릭 교회를 지배하는 대주교의 영지로서 번영을 이루어 왔다.
      그 거리 풍경은 현재에도 아름다움을 이어가고 있으며, 미라벨 궁전이나 호엔짤스부르크성에는 중세부터 바로크 시대의 모습이 색 깊게 남아 있다.
      이 곳에서 개최되는 ‘짤스부르크 음악제’ 는 유럽 최고 수준의 음악제로, 세계 각국으로부터 최고의 예술가들이 모여
      음악, 연극, 오페라의 경연을 펼치는 축제 이다.
      이 곳, 짤스브루크에서 태어난 모짜르트는 궁정 음악가였던 아버지 손에 이끌려, 유년 시절부터 유럽 각지로 연주 여행을 다녔다.
      그 때문에 모짜르트는 짤스부르크에서 거의 지내는 일이 없었고, 20대 중반이 되어서는 궁정 악사의 직위에 만족하지 않고,
      고향을 버리고 빈으로 이주하게 된다.
      그러나 모짜르트의 탄생으로부터 250년이 지난 지금도, 모짜르트는 짤스부르크의 가장 큰 자랑이며,
      그 연고지는 세계 각국으로부터 온 많은 관광객들로 붐비고 있다

      Episode.2 음악의 도시, 빈을 찾아서
      짤스부르크와 빈 사이에 있는 전원 지대에는 영화처럼 아름다운 거리가 몇 개나 존재한다.
      그 하나인, 짤스캄머굿 지방의 울프강 호수 주변은 모짜르트의 어머니쪽 연고지가 있는 지역이다.
      모짜르트의 퍼스트 네임인 울프강도 이 지명에서 붙여진 것이 아닌가 회자되기도 한다.
      더불어, 린츠는 모짜르트가 머무르며 ‘교향곡 36번’ 을 썼던 거리이다.
      도나우 강가를 멜크, 듀른슈타인 방향으로 따라 가면, 머지 않아 빈에 이르게 된다.
      음악의 도시, 빈은 합스부르크 왕가의 번영과 함께 문화를 꽃피우며, 위대한 예술을 키워온 거리이다.
      이 거리를 무대로 활약한 작곡가는 셀 수가 없을 정도로 많다.
      왈츠의 왕, 요한 스트라우스, 국립 가극장의 지휘자로서도 명성을 남긴 말러, 짧은 인생에 주옥과 같은 작품들을 남긴 슈베르트,
      고전파의 전통을 지킨 브람스, 등등…수많은 위대한 작곡가들이 이 빈의 땅에서 후세에 길이 남을 명곡을 탄생시켰다.


      * DISC 2

      Episode.3 그리그 음악의 풍경, 노르웨이
      노르웨이의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 받고 있는 작곡가 그리그는 베르겐에서 태어나, 피아니스트였던 어머니에게 피아노를 배우며 자랐다.
      15세 때, 바이올리니스트인 올레 불과 만나면서 그의 인생은 전환점을 맞는다. 작곡가로서의 재능을 발견하여,
      독일 라이프치히 음악원에서 유학하며, 귀국 후 음악인으로서의 일을 시작한다.
      또한 같은 노르웨이 출신의 작곡가였던 노르드라크와 깊은 우정을 맺고, 그의 영향을 받아 조국에 대한 애정을 깊이 의식하며
      국민주의적인 입장을 취하게 된다. 그리고 수도 오스로에서 서구의 아류가 아닌 노르웨이적인 음악을 탄생시키기 위한 결의를 다진다.
      노르웨이의 명물인 피요르드 부근에 작업실을 지어, 자연의 소리와 마을 사람들의 소리에도 귀를 기울였다.
      그리그의 곡에는 노르웨이의 청명하고도 웅대한 풍경이 깊이 새겨져 있다고 평해지는 이유가 여기에 있는 것이다.
      세계에서 가장 긴 피요르드인 송네 피요르드, 차창으로 절경을 감상하는 프롬 철도 여행도 안내 한다.

      Episode.4 시벨리우스의 혼, 핀란드
      핀란드의 국민적 작곡가, 시벨리우스는 어린 시절 아버지를 여의고 가난한 가정 아래서 성장했다.
      게다가, 19세기 후반 당시의 핀란드는 정치적으로 러시아의 지배하에 있어, 학교에서 모국어를 배우는 것이 불가능한 상황이었다.
      그러나 모친의 원조로 헬싱키의 음악원에 진학한 그는 핀란드의 서사시인 ‘칼레발라’ 등에 흥미를 가지기 시작한다.
      그리고 이 칼레발라를 제재로한 교향시 ‘크레르보’가 성공하여 작곡가이자 지휘자로서 인정받는다.
      이후의 작품인 ‘핀란디아’에 이르러서는 조국 독립의 정신의 상징으로서 많은 국민으로부터 지지를 받는다.
      그러나 정작 본인은 이 곡을 마음에 들어 하지 않고 자기 비판을 하던 중 우울증에 빠지기도 한다.
      헬싱키를 떠나 가족과 함께 예르벤페로 이주한 그는, 대자연에 영감을 받으며 고요한 정서를 각별히 사랑하게 된다.
      자연의 웅대함과 아름다움을 전하고 북쪽의 라플란드까지 여행하며, 그의 삶을 짚어본다


      * DISC 3

      Episode.5 꽃 피운 러시아 문화, 상트페테르부르크
      러시아의 상트페테르부르크는 표도르 대제가 제정 러시아의 수도로서 네바강의 삼각주에 구축한 도시이다.
      장엄한 성당이나 수도원, 극장이 즐비하고 거리 자체가 마치 미술 작품처럼 아름답다.
      러시아의 문학과 음악, 발레 등의 아름다운 예술도 이곳에서 탄생하였다.
      알렉산더 네프스키 수도원의 묘지 아래에는 수많은 저명한 작곡가들이 잠자고 있다.
      러시아의 민족 음악과 서구 음악을 융합하여 러시아 음악의 아버지로 일컬어지는 글린카.
      그 이후에는 러시아다움을 표현하는 국민악파의 작곡가들이 계속해 등장했다.
      오페라 ‘이고리 공’ 으로 알려진 보로딘. 군인에서 작곡가가 되어, 오페라 ‘오리스 고두노푸’ 로 성공한 무소르구스키.
      그리고 림스키 코르사코프는 ‘천일야화’ 를 소재로 한 ‘세헤라자데’ 로 일약 유명해졌다.
      또한 그는 상트페테르부르크 음악원의 학장이 되어 교육자로서도 러시아 음악계에 큰 기여를 하였다.
      제정 시대의 화려한 유산을 오늘날에 남겨, 장려한 건축물과 극장을 세우고, 러시아 특유의 음악을 키운 상트페테르부르크를 순회해 본다.

      Episode.6 물의 도시의 아름다운 선율, 베니스
      아드리아해의 간석지에 인공적으로 구축된 도시, 베니스. 획기적인 건축 기술에 의해 물 주변에 건설된 건축물은 몇 백년이 지나도
      옛날의 정취를 그대로 이어가고 있다. 운하에서 감상하는 경관의 아름다움은 많은 예술가들을 매혹시키며, 예술적 영감을 부여해주었다.
      그 중에서도 활약이 두드러졌던 이들이 바로, 바로크 음악의 거장, 몬테베르디와 비발디이다.
      신동이라 불리던 몬테베르디. 그는 10대에 오페라 작곡을 시작해, 후에 베니스의 상징이라고도 할 수 있는 산마르코 성당에서 학장을 역임하게 된다.
      이 도시에 최초의 오페라하우스가 완성되었던 때에는 고령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신작을 계속해 발표하였다.
      한편, 가난한 계급 출신이었던 비발디는 신학교를 졸업 후, 피에타 양육원의 음악 교사가 된다.
      거기서 부모가 없는 소녀들을 위해 많은 협주곡을 쓰고, 연주를 지도하였다. 그 연주는 대단히 훌륭하여, 타국에서도 관객이 모여들 정도였다.
      인기 놓은 협주곡 ‘사계’ 역시 비발디가 소녀들을 위해 작곡한 곡 중 하나이다.


      * DISC 4

      Episode.7 빛나는 보헤미아, 프라하
      체코의 체스키크룸로프는 동화책의 세계에서 막 튀어 나온 듯한 도시이다.
      오랜 동안 세계에 알려지 않은 채 그 모습을 보존해왔지만 세계 유산에 등록되어 지금은 많은 사람들이 찾는 관광지가 되었다.
      이 도시를 흐르는 몰디브 강을 따라 내려가면 이윽고 프라하에 이르게 된다. 프라하는 천년 이상의 역사를 가진 도시이며,
      도시를 굽어보고 있는 프라하 성은 9세기에 축조된 것이다.
      16세기에는 합스부르크 왕가의 지배하에 놓이지만, 19세기에 이르러 점차 민족 주의가 고양되어 갔다.
      그러한 시기에 등장한 음악가가 체코 음악의 아버지라 불리는 스메타나였다.
      그는 체코의 민족 음악과 문화를 표현함에도, 굳이 독일 음악의 기법을 토대로 하여 체코의 독자적인 음악 세계를 확립한다.
      스메타나가 죽은 후, 십 수년 뒤 태어난 드보르작도 음악으로 체코인의 혼을 표현하였고 그의 작품은 세계인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또한 돈 쥬앙을 초연한 모짜라트가 생전에 가장 인기를 얻은 곳도 바로 이 도시이다.

      Episode.8 젊은 바하의 발자취, 아이제나흐에서 바이마르까지
      후세에 음악가에게 커다란 영향을 미친 작곡가, 바하는 독일 아이제나흐의 음악가 집안에서 태어났다.
      아이제나흐는 크리스트교와 깊이 연관된 도시로 바하가 소년 시절에 다녔던 학교는 200년 전에 마틴 루터가 재학했던 학교였다.
      또한 종교 개혁에 매진한 루터가 몸을 숨긴 곳도 아이제나흐의 울트부르크성이었다.
      이러한 지역의 특성 때문인지 그는 음악과 종교의 전도사라 불리게 되었다.
      그러나 바하는 10세때 양친을 잃는 비극을 맞고, 맏형 아래서 지내기 위해 아이제나흐를 떠나게 된다.
      그 후, 23세에 궁정 음악가 겸 오르가니스트로서 바이마르로 이주한다.
      바이마르는 독일 문화의 중심지로서 수많은 예술가와 지식인을 배출한 도시였다.
      바하는 이곳에서 가족과 함께 가장 행복한 시기를 보냈으나 쾨텐의 궁정 악장이 되기 위해 32세에 바이마르를 뒤로 하고 떠나게 된다


      * DISC 5

      Episode.9 바하의 원숙기, 라이프치히
      라이프치히는 바하가 가장 오래 지냈던 도시이다. 성 토마스 교회와 라이프치히 시의 음악 감독으로서 방대한 일들을 행하며 지냈다.
      300곡 가까이 되는 칸타타, 서양 문화의 정점이라 불리는 ‘마태 수난곡’ 등, 음악사에 빛날 명곡을 연이어 내놓았다.
      라이프치히에는 바하와 인연이 깊은 장소들이 지금도 남아 있어, 매년 ‘바하 음악제’ 도 개최되고 있다.
      사실 거슬러 올라가면, 바하도 1세기 가까이 잊혀져 있던 시기가 있었다. 그 위업을 되살린 것이 멘델스존이다.
      그는 어린 시절 천재적인 음악성을 가지고 라이프치히에서도 게반트하우스 관현악단의 지휘자로서 커다란 성공을 거두었다.
      프로그램에서는 라인강을 따라 있는 마인츠 역시 찾아 가 본다. 이 곳은 구텐베르크가 활판 인쇄를 발명한 도시이다.
      이 지역에 문을 연 음악 출판사는 대작곡가들의 악보을 출판하여 음악을 보다 많은 이들에게 전할 수 있도록 해왔다.

      Episode.10 화려한 음악의 도시, 빈
      빈에 화려한 건축물을 축조하여 장대한 유산을 남긴 합스부르크 왕가. ‘아름다운 샘’ 을 의미하는 셴부른 궁전은 그들의 영화를 증명하는 궁전이다.
      이 궁전에서 어린 모짜르트는 여제 마리아 테레지아 앞에서 바이올린을 연주하였다.
      또한 30세에는 살리에르와 오페라 경합을 벌였다. 빈의 상징이라 불리는 슈테판 사원도 많은 작곡가와 인연이 깊은 곳이다.
      이 곳에서 결혼식을 올린 것은 모짜르트와 요한 슈트라우스. 하이든과 슈베르트는 소년 시절에 성가대원으로 노래를 불렀었다.
      왈츠로도 유명한 빈. 그 중에서도 19세기 후반에 1세기를 풍미한 음악가, 요한 슈트라우스.
      아버지의 반대에도 음악가의 뜻을 꺾지 않고 ‘왈츠왕’ 이라 불리기까지 이르게 된다.
      한편, 어린 시절 모짜르트의 앞에서 피아노를 쳤다고 하는 베토벤도 빈에서 수 십 번 이사를 반복한다.
      난청. 실연, 생활고가 겹친 고난 속에서도 원숙하고 정열에 찬 명곡을 탄생시켰다.


      * DISC 6

      Episode.11 오페라의 고향, 토스카나와 밀라노
      토스카나는 이탈리아의 가장 아름다운 지방 중 하나로 베르디와 푸치니라고 하는 두 명의 위대한 작곡가를 배출시킨 지역이다.
      붓세토 근교의 숲에서 태어난 베르디. 그는 18세에 밀라노 음악원을 목표로 했으나 실패하고, 개인 교수에게 작곡을 배웠다.
      붓세토의 음악 감독으로 시작하여 첫 오페라도 성공하지만 처와 아들 둘을 잇달아 잃는 비극에 휩쓸린다.
      그러나 상심한 그에게 스카라좌의 지배인이 건넨 대본 ‘나붓코’ 가 대반향을 일으킨다.
      이탈리아 통일과 독립의 기운이 높아지고 있던 당시, 그의 오페라의 정열적인 웅대함이 열광적으로 받아 들여졌던 것이다.
      한편, 음악 일가에서 태어난 푸치니는 피사의 사탑으로 유명한 도시 피사에서 베르디의 ‘아이다’를 본 걸 계기로, 오페라 작곡가의 길에 들어선다.
      마농레스크’ 의 상연후, 토레 델 라고의 호반의 저택으로 이주해. ‘투란도트’ 등 지금도 널리 사랑 받고 있는 수많은 오페라를 탄생시켰다

      Episode.12 베토벤의 유산, 본과 베를린
      베토벤은 독일의 옛 수도 본에서 궁정 가수의 아들로 태어나, 어린 시절부터 아버지에게 음악 교육을 받았다.
      10대에 궁정 음악가가 되어 21세엔 빈으로 향하게 된다. 히이든의 제자가 되어, 순식간에 그의 음악적 재능을 꽃피운다.
      그러나 세상 사람들과 섞이지 못하는 예술가적 기질로 상류 계급의 여성과 사랑을 하다가 깨지고,
      음악가로서는 치명적인 난청으로 고통 받으며 평탄한 세월을 보내지는 못 한다.
      그러나 그전까지의 음악의 규율을 깨는 걸작을 연이어 내놓으며, 클래식 음악의 대명사라고 불리는 존재가 되었다.
      동서 독일의 통일에 의해 새로운 수도가 된 베를린도 방문해 본다. 베를린은 또한 클래식 음악의 세계적 중심지이기도 하다.
      그 유명한 베를린 필과 베를린 국립 가극장도 여기에 있다. 베를린의 벽이 붕괴되었을 때,
      그 역사적인 사건을 축하하며 베토벤의 교향곡 제9번이 번스타인의 지휘로 연주되었다.

      Episode.13 러시아 문화의 정수, 상트페테르부르크
      페트르그라드, 레닌그라드란 이름을 거쳐 지금은 상트페테르부르크라 불리는 도시. 이 도시는 전쟁, 혁명 등 수많은 시련은 겪어 왔다.
      특히 가장 가혹했던 시련은 2차 대전 중에 있었던 ‘레닌그라드 공방전’ 이었다.
      몇 십 만 명의 시민이 생명을 잃어가던 때에, 쇼스타코비치는 교향곡 제7번을 작곡하여 사람들에게 큰 희망을 심어 주었다.
      이 곡이 연주되었을 때, 오케스트라 단원의 절반은 죽었지만, 관객들은 허기진 배를 움켜쥐고 극장으로 향했다고 한다.
      한편, 이 도시는 인기 높은 러시아 작곡가, 챠이코프스키가 어린 시절 공부하고, 최후를 맞이한 곳이기도 하다.
      국민학파는 아니지만, 서양음악의 영향을 받은 그는 서구와 아메리카에서도 성공하여 발레 음악을 예술의 경지로 끌어 올리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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