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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VD] BBC 다큐 - 클래식 명곡으로의 길 2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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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BS방영 당시 "음악기행 클래식"이라는 제명으로 시청자들의 많은 관심과 사랑으로 화제가 되었던 명작.."Classical Destinations"
      HD의 화려한 영상과 Dolby Digital 5.1ch의 환상적인 하모니로 제작된 BBC 레이블의 고품격 기획타이틀 전격 발매!!!
      -세계 30개국 이상의 나라에서 발매되어 100만장 이상의 판매고를 올린 클래식 음악 DVD.
      유럽의 아름다운 도시의 풍경과 귀에 익은 클래식 음악의 선율이 어우러져, 눈과 귀를 황홀하게 만드는 감동의 클래식 음악 기행.

      -이 프로그램에는 음악 못지 않게 작품을 빛낸 출연자들이 있다.'아마데우스(Peter Shaffer's Amadeus,1984)로 우리에게도 익숙한
      사이먼 캘로우(Simon Callow)는 영국출신 배우답게 Classical 하면서도 중후한 이미지가 여운과 낭만을 부르는 듯한 시상을 주고
      니키 바실라키스(Niki Vasilakis)는 호주에서 활동중인 세계적으로 유명한 젊고 아름다운 바이올리니스트이다.
      이번 작품에서 그녀의 해설과 함께 화려한 바이올린 연주를 마음껏 보여준다.그 밖에 작가로 활동중인 매트 윌스(Matt Wills)까지
      포함,세명의 다재다능한 출연자가 선보이는 클래식의 향연이 이 작품의 진가를 더욱 높이고 있다.

       

      사양

       

      - 화면비율 : 16:9 Anamorphic Widescreen
      - 오디오 : Dolby Digital 5.1ch,Dolby Digital 2.0ch
      - 자막 : 한국어
      - 더빙 : 영어
      - 상영시간 : 약 325분
      - 지역코드 : 3
      - 디 스 크: 6disc

       

      줄거리

      * DISC 1

      Episode.1 템스강에서 즐기는 수상음악, 런던에서 헨델의 탄생지, 할레까지

      독일의 할레를 여행하기 앞서 런던에서 클래식 데스티네이션 그 두 번째 이야기가 사이먼 캘로우와 함께 새로이 문을 연다.
      할레는 헨델의 태생지이자, 그가 유럽을 모험하며 런던에 정착하기 전 18년 동안 보낸 곳이기도 하다.
      본 에피소드에서는 템스강의 기슭에서 수상음악을 소개하고, 메시아에 이르기까지의 헨델의 삶을 다뤘다.
      웨스트민스터 에비에서는 헨델의 수상음악 중 두 악장을 호주실내악단이 연주한다.


      Episode.2 헨델이 묻혀있는 런던, 웨스트민스터에서 메시아로 유명한 더블린으로 떠나는 여행

      메시아의 초연을 살펴보기 위해 더블린으로 여행을 떠나기 전 헨델이 메시아와 다른 대표작들을 썼던 런던의 집을 방문한다.
      런던으로 돌아오는 길에 사이먼이 한 고아원에 선행을 베푼 이야기도 들을 수 있다. 그리고 헨델이 묻힌 웨스트민스터에서 여행은 끝이 난다.
      호주실내악단은 헨델의 합주협주곡 10번의 피날레를 연주한다.

      * DISC 2

      Episode.3 자연에서 즐기는 음악, 멜버른과 우스터에서 해변의 도시 올드버러까지

      우스터, 멜버른, 멜버른 언덕이 인접한 영국의 시골에서 에드워드 엘가 경의 음악을 소개한다.
      또한, 로얄 알버트 홀을 거쳐서 벤자민 브리튼의 고향이자 그가 많은 곡들을 쓰는데 영감을 준 해변의 도시 올드버러를 방문한다.
      헬레나 래스본이 엘가의 현을 위한 세레나데(첫번째, 두번째 악장)와 사랑의 인사를 연주하고,
      호주실내악단이 심플 심포니 중 명랑한 피치카토를 연주한다


      Episode.4 빛과 사랑의 도시, 파리

      빛과 사랑의 도시, 파리는 클로드 드뷔시의 음악과 삶 그리고 일생이 완성된 곳이다.
      본 에피소드에서 파리의 눈부시고 인상적인 부분을 볼 수 있다. 그리고 파리를 약간 벗어나 서부로 자리를 옮겨,
      프랑스의 선구적 작곡가 모리스 라벨이 16년 동안 살다가 생을 마감한 곳, 역사가 숨쉬는 마을, 몽프르라모리를 방문한다.
      리하르트 토그네티와 호주실내악단은 모리스 라벨의 카디쉬를 연주하고, 호주실내악단의 악장은 드뷔시의 현악 4중주에서 스케르쵸를 연주한다

      * DISC 3

      Episode.5 세르게이 라흐마니노프의 삶이 시작된 모스크바와 루세른강이 흐르는 스위스

      모스크바의 심장부, 크렘린 궁전과 붉은 광장에서 세르게이 라흐마니노프의 삶이 시작된다.
      크렘린 궁전 안에서 합창단의 인상적인 솜씨를 본 뒤,
      라흐마니노프가 살면서 명작 파가니니 주제에 의한 광시곡을 쓴 스위스의 루세른강으로 자리를 옮기게 된다.
      호주실내악단의 보칼리제를 감상하면서 리하르트 토그네티의 바이올린 독주도 들을 수 있다.


      Episode.6 리오페라하우스로 유명한 도시, 뮌헨과 슈트라우스가 생을 마감한 곳, 가르미슈

      유명한 오페라하우스가 위치한 멋진 독일의 도시 뮌헨에서 자랑스런 독일의 아들, 리하르트 슈트라우스를 만나볼 수 있다.
      슈트라우스가 인생의 후반부를 살다가 생을 마감한 곳, 가르미슈와 아름다운 바바리안 알프스에서 에피소드는 끝이 난다.
      슈트라우스의 사랑하는 모르겐을 소프라노 세라 맥리버와 호주실내악단이 함께 연주한다


      * DISC 4

      Episode.7 유럽의 중심, 부다페스트

      그림 같은 도시, 부다페스트는 3명의 훌륭한 헝가리 출신 작곡가 프란츠 리스트, 바르톡 그리고 코다이의 고향이다.
      이 멋진 도시에서 리스트가 남긴 유산들과 그의 음악을 만나볼 수 있다.
      호주실내악단이 바르톡의 루마니아 민속 무곡의 감동적인 연출을 보여준다.


      Episode.8 역사가 살아 숨쉬는 도시, 로마와 항구도시, 나폴리

      이탈리아의 유명한 도시, 로마와 나폴리는 로시니와 레스피기의 삶을 돌아볼 수 있는 매혹적인 곳이다.
      파멸과 함께 역사가 살아 숨쉬는 도시 로마는 해안항구도시, 나폴리와 상반된다.
      삽입된 곡은 유명한 전주곡 로시니의 비단사다리서곡과 레스피기의 류트를 위한 고풍의 무곡 그리고 아리아 3번 중 궁중의 아리아이다.

      * DISC 5

      Episode.9 쇼팽의 고향, 바르샤바와 매력적인 역사를 가진 크라코프

      복잡한 역사의 도시, 바르샤바는 폴란드의 훌륭한 작곡가이자 피아니스트였던 프레드릭 쇼팽의 고향이다.
      본 에피소드에서는 현재 바르샤바와 쇼팽이 태어나고 세례를 받았던 시절, 아름다운 시골의 모습을 지녔던 바르샤바를 비교한다.
      그리고 역사와 매력의 도시 크라코프에서 에피소드가 끝이 난다.
      호주실내악단의 악장은 시마노프스키의 현악 4중주 2번에서 맹렬한 연주를 보여준다.


      Episode.10 구스타브 홀스트와 랄프 본 윌리엄즈의 고향, 런던

      두 명의 훌륭한 영국인 작곡가들을 만나기 위해 런던을 다시 방문한다. 그곳에서 구스타브 홀스트의 태생지인 첼트넘을 방문한다.
      홀스트가 사랑했던 마을, 코츠월드에서 많은 시간을 보낸 뒤, 그가 많은 작품을 남긴 유쾌한 마을,닥스테드로 발걸음을 옮겼다.
      이 에피소드에서는 엽서에 삽입된 한 폭의 그림 같은 전통적인 영국 시골의 모습을 볼 수 있다.
      호주실내악단은 홀스트의 세인트폴 모음곡 중 두 악장을 연주한다.

      * DISC 6

      Episode.11 과거의 흔적을 찾아 떠나는 파리 여행

      프랑스의 수도를 벗어나 장엄한 베르사유 궁전으로 숨막히는 여행을 떠나게 된다.
      비제와 생상스의 삶을 돌아보며, 옛 파리의 흔적을 찾아 나선다.
      리하르트 토그네티와 호주실내악단은 생상스의 멋진 서주와 론도 카프리치오소를 연주하며 완벽한 조화를 이룬다.


      Episode.12 음색있는 음악의 마드리드와 전통적인 음악의 베오그라드

      이번 에피소드에서는 두 개의 대조되는 나라, 스페인과 세르비아로 여행을 떠난다.
      알베니즈와 파야의 음색있는 음악은 마드리드의 생생한 모습을 보여준다.
      그리고 세르비아인들에게 전통적인 교회음악을 선사해 영웅이 되어버린 스테반 모크라냐치가 살았던 도시, 베오그라드도 방문한다.
      일부 모크라냐치 합창곡을 선보이고 있으며, 리하르트 토그네티가 알베니즈의 유명한 탱고를 유쾌하게 연주한다.


      Episode.13 드미트리 쇼스타코비치와 세르게이 프로코피에프의 음악세계, 모스크바

      마지막 에피소드는 다시 러시아로 돌아와 쇼스타코비치와 프로코피에프의 삶과 음악에 정치적으로 영향을 미쳤던 모스크바에서 시작된다.
      대천사 대성당 안에서 매력적인 합창단의 노래를 들을 수 있다.
      리하르트 토그네티, 사투 반스카와 호주실내악단의 예술적인 지휘자 그리고 보조지휘관이
      각자 프로코피에프의 바이올린의 소나타 2중주 중 두 악장을 멋지게 연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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