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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VD] BBC 다큐 - 사도 바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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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래, ‘사도 바울’은 제레미 보웬(Jeremy Bowen)의 성서 인물 연구의 후속편으로 부활절 기간에 방영될 예정이었으나, 이번 부활절 방영 스케줄에서 누락되었다. 짐작컨대, 프로그램 내용 중, 다메섹으로 가는 길에 경험한 사도 바울의 현시가 간질 발작에 의한 것이라는 부분이 방영 전에 기사화되어 소란이 일었기 때문인 듯 하다.

      그러나 이 부분에 대해서 기독교인 시청자들이 전혀 걱정할 필요는 없다. 간질 발작으로 인한 종교적 경험이라 치더라도 그 종교적 경험 자체는 실제이고 진정한 것이라고 프로그램은 설명하고 있기 때문이다.
      원래 사회자로 지목되었던 무신론자, 보웬에서 독실한 기독교 신자인 3단 뛰기 챔피언, 에드워드로 사회자가 바뀐 것에 대해 비기독교자들이 불편해 할 필요도 없다. 에드워즈는 철저히 설교하는 톤을 배제하고 작품을 설명해 나간다.

      그는 작품의 마지막 순간까지 중립적인 전달자 역할에 충실 한다.

      단, 하나님이 바울의 편에 서있지 않았다면, 그가 전도 여행을 승리로 이끌 수 있었을지 물을 때엔, 그의
      믿음이 드러난다. -Sunday Times


      이 작품은 비범한 생애를 보냈던 바울의 이야기를 탐구해 간다. 그의 가르침은 우리의 삶을 결정하는데 많은 영향을 미쳤고, 기독교 전도에 관한 그의 열의는 초기 기독교계를 바꾸기에 이른다. 로마에서부터 예루살렘, 아테네, 지중해 연안을 걸친 전도 여행을 하며, 그는 새로운 교회를 세웠고 수 천명이 넘는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였다. 그가 쓴 편지들은 현존하는 기독교 문서 중 가장 초기의 것이고, 기독교 교리에 많은 토대를 제공해 주었다.

      3단 뛰기 세계 챔피언이자, ‘Songs of Praise’ 의 해설을 맡았던 조나단 에드워즈(Jonathan Edwards)가 바울이 순회했던 발자취를 따라 가며, 드라마틱한 지중해 여행으로 우리를 안내한다.
      사도 바울은 무엇보다도, 유대교의 작은 종파였던 기독교를 세계적인 종교로 변화시킨 인물이다.
      그는 예수의 메시지를 세상에 전하기 위해 돌팔매질을 당하기도 하고, 투옥 되기도 하고, 때론 채찍질을 당하기도 하고, 난파 사고를 겪기도 한다. 이 다큐멘터리는 바울의 모험과도 같은 전도 여행기를 드라마로 재현해 보여주고 있다.

      예수를 만나기 전 바울은 철저한 유대교 신봉자로서 기독교인들을 박해하였다. 자라나는 기독교 세력을 몰아 내기 위해 다메섹으로 가던 중, 예수의 현시를 경험한 바울은 회심을 하게 되고, 기독교의 가장 위대한 인물로 남게 되었다. 이 프로그램은 바울의 회심 사건에서, 그가 진정 예수를 만났는지, 그의 종교적인 경험이 간질 발작에 의해 일어난 것인지 탐구한다. 몇몇 과학자들과 환자들은 심지어, 간질병이 물질 세계 뒤에 있는 정신 세계로 접근할 수 있는 능력을 부여해 준다고 믿기도 한다.

      이 프로그램은 해설자, 조나단 에드워즈에게 그의 위대한 영웅 중 한 사람의 생애를 탐구할 기회를 선물하였다.

      “바울은 다메섹으로 가던 길에 예수를 체험하고, 그 사건으로 인해 그의 삶은 변했습니다. 그리고 그 사건은 저의 삶을 바꾸었고, 우리 모두의 삶 또한 바꾸었습니다. 이 이야기의 위대한 기적은 바로 이 것입니다.”

      -Who was the St. Paul

      사도 바울은 의심할 여지 없이, 서양 역사상 가장 중요한 인물 중 한 사람이다. 그의 생애에 관한 표제들을 대충 훑어 보는 것 만으로도 그의 영향력을 충분히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우리가 갖고 있는 초기 기독교 문서들 중 몇몇은 그에 의해 집필된 것이고, 27개의 성경 중 13개가 그에 의해 기록된 것이다. 그리고 그는 사도 행전의 영웅이기도 하다. 다메섹으로 가던 중, 회심을 한 바울은 만 마일이 넘게 지중해 연안을 여행하며 예수의 메시지를 설파하였고, 유대교의 작은 종파였던 기독교를 전세계 모든 이들을 아우르는, 세계적인 믿음의 교리로 전환시켰다.

      우리가 바울에 대해 알고 있는 것은 다음의 2가지 자료에서 온 것이다. 첫 번째는 예수의 제자들의 행적을 기록한 사도 행전이다. 사도 행전은 바울이 죽은 후 쓰여졌고, 누가 복음을 집필한 사람이 사도 행전의 기록자로 추정된다. 사도 행전은 기독교의 메시지를 계승하기 위해 쓰여진 것이지만, 그 종교적인 요소 뒤엔 사도 바울의 생애를 알 수 있는 여러 실마리들이 놓여 있다.

      두 번째 자료는 바로 바울 자신이 쓴 편지이다. 이 편지들은 바울이 직접 사건을 집필한 것이기에,
      그에 대한 자료로는 이것이 더 신뢰할 만하다고 보는 편이 현명할 듯하다.

      바울에 대해 사람들이 가장 많이 알고 있는 것은 그가 다메섹으로 가던 중 겪은 드라마틱한 회심에 관한 일화이다. 그러나 이 일화를 서술하고 있는 사도 행전의 내용과 사도 바울의 편지 내용이 서로 다른 부분들이 있어, 회심을 하게 되기까지 정확히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단정짓기는 어렵다. 예를 들면 회심을 서술하는 사도 바울의 편지를 보면, 예루살렘에서 다메섹으로의 여행에 관해서는 전혀 언급하고 있지 않다.

      이렇게 모순되고 혼란스런 부분들이 있음에도 어렴풋이 그가 어떤 인물이었는지 알 수 있다. 바울의 편지와 사도 행전을 보면, 그는 지금의 동부 터키 지역인 ‘다소’에서 태어난 것을 알 수 있다. 그는 천막을 만드는 일을 했고, 유대교 스승 밑에서 율법 교리를 열심히 수학하는 학생이었다. 또한 그는 로마의 시민이었다.

      그의 편지를 보면, 애정 어린 마음으로 자신의 친구들에 대해 서술하는 그의 모습을 발견할 수 있다.
      교회 멤버들이 자신 없이 어떻게 헤쳐나갈지 걱정하고, 기독교 개종자로서의 그들의 신분을 보호하려고 애를 쓰며, 한 노예의 자유를 위해 호소하기도 하는 따뜻한 모습이 발견된다.
      그러나 위대하고 카리스마 있는 여타 인물들이 그러하듯이, 그는 또 다른 모습을 가지고 있다.
      바울은 그의 동료들이 타락하고 의심하는 것을 호되게 꾸짖고, 여자들에게 침묵을 지키라 말하고, 동성애를 비난한다. 또한, 초기 교회의 최고 연장자중 한 명인 베드로에게 맞서며, 그의 면전에서 그를 위선자라고 부르기도 한다.

      학자들은 사회학과 법인류학을 이용해 바울에 관한 단편적인 정보들을 종합해 가려고 노력한다.
      그들이 제안한 사도 바울의 모습은, 성급한 기질의 지중해 연안 사람으로 그의 명예와 그의 추종자들의 명예를 지키기 위해 재빨리 움직이지만 그 대가로 충성을 요구하였을 인물이다.

      사양

       

      화면비: 16:9 Anamorphic Widescreen
      오디오: English Dolby Digital 2.0ch
      자막: Korean
      상영시간: 약 50분
      지역코드: 3
      디스크: 1disc

       

      줄거리

       

      바울의 이야기는 예수의 메시지를 세상에 전하는 드라마틱한 모험 이야기이다.

      새로운 믿음을 전파하기 위해 지중해 연안을 누볐던 바울은 세계 최초의 왕복 외교관이었다.바울은 다소(Tarsus) 에서 태어났고, 그의 집은 엄격한 바리새인 집안이었다. 그의 종교 역사의 첫 장을 바리새인으로 시작한 바울은 출생 8일 만에 할례를 받고 어릴 때부터 율법을수학하며, 예수와 그의 추종자들을 격렬히 박해하도록 교육 받는다.

      그러나 예수의 추종자들을 붙잡기 위해 다메섹(Damascus)으로 떠났을 때, 그는 예수를 만나 눈이 머는 경험을 하며, 회심을 하게 된다. 이 작품은 사도 바울의 인생을 변화시킨 이 사건의 세세한 부분들을 이어 맞추어 나간다. 예수에게로 회심한 바울은 베드로와 야곱과 합류하여 예수의 사도가 된다. 그러나 예수의 메시지가 유대교인들 뿐 아니라 이방인들에게도 전해져야 한다고 논쟁하면서 기쁨은 신랄함으로 바뀐다.
      CGI를 사용하여 예루살렘을 다시 창조하고, 이 위대한 논쟁은 바울이 이방인들에게 예수의 메시지를 전하는 전도자가 되는 것으로 결론이 난다.

      그는 5번에 걸친 전도 여행을 떠나고, 지중해 연안을 돌며 1만 2천 마일을 여행했다.

      이 작품은 각각의 전도 여행에서 어떠한 논쟁과 위험이 함께 했었는지 생생한 드라마로 보여 주고 있다.
      안티옥에선 추방을 당하고, 필립에선 체포되어 발가벗겨지고, 채찍질을 당하기도 했다. 데살로니카에선 바울의 설교가 도시 전체를 들끓게 하였고, 에베소서에선 여신, 아르테미스의 동상을 팔고 있는 이들을 공격하여 폭동을 선동하기도 했다.

      그의 전도 여행의 마지막엔, 로마인들에게 체포될 것을 준비한 채 예루살렘으로 돌아 온다.
      그는 로마 황제 앞에서의 재판을 요구하고, 폭풍우와 조난 사고를 겪으며 로마에 당도한 후, 감금령을 선고 받는다.

      그 후, 그가 스페인으로 도망가 그의 미션을 이어갔다는 얘기도 있지만, 실제로는 네로 황제에 의해 목이 잘려 순교하였다. 로마의 후임 황제들 역시 신생 종교인 기독교를 진압하기 위해 전력을 다했지만 소용이 없었다. 그는 전도 여행을 하며, 한 번도 실제로 만나 본 적 없는 예수의 메시지를 설파하였고, 그 메시지는 역사를 바꾸는 힘으로 전환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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