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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VD] BBC 다큐 - 식물의 사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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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데이비드 애튼보로의 이전 야생의 삶에 대한 서사시(지구의 생명, 살아있는 지구, 야생의 신비)에서, 식물은 언제나 동물에 밀려 뒷전이었다. 하지만 이 웅장한 시리즈에서는 최초로 생명을 향한 식물들의 드라마틱하고도 모험심 강하며 진취적인 탐구심을 보여주고 있다. '식물의 사생활'에서 식물들은 생동하는 생명체로 왕성한 활동-여행하고 사냥하고 심지어 생각하고 보기도 하는-을 보여주고 있다.

      '세계 유수 언론의 극찬 또 극찬!!'
      '지금까지 제작된 텔레비전 프로그램들 중에서 가장 인상적인 작품들 중에 하나' - 파이낸셜 타임즈紙
      '지금까지 데이비드 애튼보로가 제작한 것들 중 이것이 가장 뛰어난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기 시작한다: 그의 이전 작품들 중 그 어느 것보다 자연의 다양성과 복합성 그리고 교묘한 재주에 의해 탄생된 경이로운 작품이다. - 옵저버紙
      '보고 놀라워하라' - 가디언紙
      '마치 동물처럼 행동하는 식물들에 대해 풀어가는 스펙타클한 드라마' - 데일리 메일紙
      '그 섬세함에 있어 숨을 앗아갈 정도로 아름다운 영상…식물의 사생활은 지나치게 단순화함이 없이 마치 가장 감각적인 드라마처럼 과학에 누구나 관심을 가지게 하고 있다.' - 타임즈紙
      '데이비드 애튼보로의 새로운 시리즈는 식물이 자라는 모습을 마치 터미네이터 영화를 보는 것처럼 흥미진진한 장면으로 만들고 있다' - 옵저버紙
      '트리피드처럼 생긴 검은 딸기 나무의 씨앗들이 전진하는 모습에서부터 마치 영화 에이리언에서 존 허트를 향해 알 껍질이 열리는 듯한 모습을 연상시키는 목도시흟밤버섯의 포자를 뿜어내고 즉각 하나를 받아들이는 모습에 이르기까지 시청자의 입을 딱 벌어지게 만드는 영상들' - 이브닝 스탠다드紙
      '애튼보로는 날마다 보는 식물들을 지구 상에서 가장 흥미롭고 복잡한 조직체로 보이게 만들고 있다. 카메라맨들이 잡은 영상의 독창성에 종종 말문이 막힐 정도로 그들은 엄청난 작업을 이루어냈다. 심지어 사운드트랙들조차 마치 오페라 작품처럼 감각적으로 영상과 해설 사이 사이에 풍성하게 흐르고 있다.' - 데일리 익스프레스紙
      '…지금까지 제작된 가장 뛰어난 필름 중 하나. 완속 촬영 장면들은 그 자체만으로도 충분한 가치가 있으며 데이비드 애튼보로 경의 모습과 함께 어우러진 촬영 방식들은 거의 기적에 가까울 정도이다.' - 타임즈紙

      '데이비드 애튼보로 인터뷰'
      '우리 인간은 인간의 관점으로만 세상을 보려는 경향이 있으며 꽃들은 단지 인간을 즐겁게 해주기 위해 존재한다고 생각하는 경향이 강하다. 우리는 심지어 사물의 이면에서 벌어지는 일들조차 제대로 보지 못하고 있으나 이 영상을 통해 여러분은 진짜로 무슨 일이 벌어지는지 깨닫게 될 수 있을 것이다. 여러분은 이 특별한 드라마를 통해 가장 흥미롭고도 아름다우며 때로는 무시무시하기까지 한 식물들의 행동을 보게 될 것이다.'

      '3년 전에 줄거리를 짰었던 작품을 완성하는 기쁨은 엄청난 것입니다. 가끔은 지구에서 가장 거대한 생물인 “자이언트 세쿼이야’와 같은 영상의 스케일이나 아름다움 혹은 ? 우아함에 깜짝 놀라기도 합니다. 제가 그 무엇보다 보고 싶어했던 식물들 중에 하나는 1.2미터 넓이에 2.7미터 높이의 꽃을 피우는 “모르포 팔루스 타이타눔”이라 불리는 아주 드문 식물이었습니다. 이 식물은 1000일에 한 번씩 꽃을 피우는데 그것도 딱 3일만 피었다가 지기 때문에 실제 이 꽃을 본 사람들은 거의 없습니다. 그 꽃을 발견했을 때 거의 전율이 흐를 정도로 기뻤습니다.'

      '식물은 지구 상에서 가장 오래된 생물입니다. 식물이 없었다면 여러분이나 저의 존재도 없었을 것이며 멋을 것도 없었을 테고 당연히 동물이나 그 어떤 생명도 존재할 수 없었을 겁니다.'

      데이비드 애튼보로에게 있어 '식물의 사생활'제작 과정은 미지의 세계를 향한 개인적 탐험 여행이었다. 이것은 종종 간과되던 지극히 개인적인 세계이나 사실상 지구에서 가장 필수 생명체에 관한 것이다. 식물이 없었더라면 먹을 것이나 동물도 없었을 것이고 생명도 존재할 수 없었을 것이다. 식물에 관심을 돌리면서 데이비드 애튼보로는 15년 전'지구의 생명'이라는 프로그램에서 시작되었던 자연계의 순환을 따라가고 있다. 프로그램 소개에서 그는 이렇게 말한다:

      '식물들 역시 동물들이 생존하기 위해 살아가면서 직면하는 모든 문제들과 같은 매우 많은 문제들에 직면하고 있다. 식물들도 서로 싸우고, 짝을 짓기 위해 경쟁하고 다른 새로운 영역을 침범하기도 한다. 우리가 이렇게 극적인 드라마를 확실히 인지하지 못하는 이유는 식물들이 우리와는 다른 시간 단위를 살기 때문이다. 하지만 요즈음 우리는 촬영한 영상을 시각적으로 빨리 돌려볼 수 있는 방법들이 생겼으며, 그럼으로써 여러분도 식물들이 얼마나 드라마틱한 삶을 살고 있는지 직접 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식물들은 기어 다니고 날거나 둥둥 떠다니거나 폭발하고 싸우기도 한다. 이러한 모습들을 영상에 포착하여 그 활동을 빠르게 돌림으로써 몇 주 혹은 몇 달에 걸친 활동들을 몇 초 혹은 몇 분짜리로 화면에 응축하는 것이 가장 큰 어려움이었다. 이러한 야심 찬 프로젝트를 수행하기 위해 BBC 내추럴 히스토리 전용으로 만들어진 새로운 완속 촬영 장비까지 동원되었고 그 결과는 놀라운 것이었다. 아주 작은 북극 양귀비는 태양을 쫓아다니고 식충 식물들은 사지를 뒤틀어 덫을 놓기도 하고 기생 넝쿨들은 먹이감에 몰래 접근하기도 한다.

      '식물의 사생활'은 세상에서 가장 기괴하고 놀라운 식물들을 포착하기 위해 전세계를 찾아 헤매었다. 데이비드 애튼보로는 케냐 사바나에서 불길에 맞서 뛰어다니기도 했고, 북극 빙하 밑에 쭈그리고 앉아 있거나 보르네오에서는 61미터 높이의 열대 우림 덮개 식물에 매달리기도 했다. 촬영을 위해 스태프들은 베네주엘라 산에 고립되기도 하고 아마존의 전기 뱀장어에 의해 기절하기도 하고 아리조나 사막에서 벌겋게 익기도 하였다.

      제작 책임자인 마이크 솔즈베리는'아이들이나 동물들을 촬영하는 것은 고생이라고들 하는데 다행히 식물을 촬영할 때 운이 따라주었습니다'라고 하면서 '2년 6개월 동안 지구 상에서 벌어진 가장 장관인 식물들의 몇몇 사건들을 영상에 포착했다. 수년 만에 내리는 비로 인해 바싹 말라 있던 나마콸란트와 서부 오스트레일리아의 사막들이 육안으로 볼 수 있는 평야 끝까지 아름다운 꽃들의 향연으로 변하는가 하면 세상에서 가장 커다란 꽃인 라플레시아가 개화하는 아주 드문 장면을 완속 촬영으로 포착하기도 하였다'라고 하였다.

      '하지만 진짜 마술 같은 순간은 바로 수마트라에 있는 거대한 아룸 식물인 매우 보기 드문2.7미터짜리 아모르포팔루스 티타눔을 최초로 영상에 포착한 것으로-보기엔 멋진 식물이었으나 생선 썩는 냄새가 난 것이 아쉬웠다'

       

      사양

       

      화 면 비: 4:3
      오 디 오: English Dolby Digital 2.0ch
      자 막: 한국어
      상영시간: 약 305분(본편 294분,부가영상 11분)
      지역코드: 3
      디 스 크: 6disc

       

      줄거리

       

      Disc.1 소리 없는 여행자(Travelling)
      식물들도 날고 걷고 기고 폭발하기도 한다. 시공간을 넘나드는 여행자로써 자신들의 씨앗을 이용하여 어떤 식물들은 바람에 날려보내고, 또 다른 식물들은 동물의 몸 속이나 동물 몸에 씨를 붙여 이동하거나 심지어 한 식물은 일본의 한 무덤에서 2천 년의 세월을 견디고 살아남기도 했다!

      Disc.2 저 높은 곳을 향하여(Growing)
      태양에서 에너지를 얻고 공기에서 자양분을 취하면서 캘리포니아 소나무들은 하늘을 향해 뻗어나가고 다른 식물들도 6천 년 동안 살아간다. 보르네오에 있는 거대한 식물의 잎들은 숲을 뒤덮을 정도인 반면 산에 있는 또 다른 식물들은 얽히고 설켜 동물을 잡는 덫을 놓기도 한다.

      Disc.3 아름다운 유혹(Flowering)
      몇몇 식물들은 바람에 수백만 개의 화분립들을 실어 보내기도 하고 또 다른 꽃들은 수분을 할 수 있게 동물들을 유혹하기 위해 책에 있는 모든 가능한 수단을 사용한다. 어떤 식물은 살이 썩는 냄새를 풍기기도 하면서 대부분의 식물들은 동물을 이용하는 것에 대한 보상을 하지만 어떤 식물들은 속임수를 사용하거나 아주 드문 몇몇 식물들은 성적인 분위기를 풍기기도 한다.

      Disc.4 삶을 위한 투쟁(The Social Struggle)
      한정된 자원을 두고 벌어지는 식물들의 끝없는 투쟁들 속에, 열대 무화과들은 경쟁자를 목 졸라 죽이기도 하고 균류들은 시체를 먹기 위해 격렬히 투쟁하며 또 다른 식물들은 새롭게 태어나기 위해 불이나 허리케인을 필요로 하기도 한다.

      Disc.5 함께 사는 세상(Living Together)
      살아남기 위해 식물들은 전혀 예상 밖의 동맹을 맺기도 한다. 흉포한 개미들이 라탄 야자를 공격할 지도 모르는 공격자의 접근을 경고해주기도 하고, 폭풍이 불어오면 균류들이 참나무를 지켜주는 안전 요원이 되기도 한다. 하지만 어떤 식물들은 기생하기도 하고 다른 이웃을 빨아먹어 말라 죽게 하기도 한다.

      Disc.6 최후의 생존자(Surviving)
      극한의 환경은 극한의 생존 방법들을 필요로 한다. 아주 작은 조류는 북극의 바위 속에서 자라기도 하고 케냐 산악지대에 사는 식물들은 한낮에는 태양 볕에 익고 밤이면 얼기도 하면서 살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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