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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VD] BBC 다큐 - 다윈 탄생 200주년, 종의 기원 150주년 기념 특별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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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WFF 4개 부문 수상등에 빛나는 "다윈 탄생 200주년,종의 기원 출간 150주년 기념 BBC 특별기획작!!" 살아있는 지구,남극의 생태계,식물의 사생활등 BBC의 자존심 "데이빗 아텐보로" 제작!!

      “… 격조 있고 흥미로우며 매우 유익한…대단히 매력적이면서도 환상적인 프로그램이었다” -인디펜던트
      “이 이상 위대한 스토리는 없을 것이며 또한 이 이상으로 잘 써서 표현된 이야기도 없을 것이다. … 상상을 뛰어넘는 다큐멘터리이다.” -선데이 타임즈
      “아텐버러가 매우 매혹적인 일을 해내다. …” -선데이 텔레그래프

      * Awards(수상경력)
      International Wildlife Film Festival2009
      Best Educational Value(최고 교육가치상)
      Best Script(최고 각본상)
      Best Presener/Host(최고 진행상)
      Best TV Profram Between USD250,000-500,000 Budget(최고 TV 프로그램상)
      Jackson Hole Wildlife Film Festival2009
      Filnalist:Best Presenter-led Program(최고 진행 프로그램상)

      2009년 2월 12일은 찰스 다윈 탄생 200주년이 되는 날이며 2009년 11월 24일은 자연 선택에 의한 진화론을 설명한 세상을 변화시킨 그의 책 ' 종의 진화'가 1859년 출간된 지 150 주년이 되는 날이다. 이러한 기념일들과 세상에서 가장 놀랍고도 영향력 있는 과학적 생각들 중 하나인 다윈의 이론을 기념하기 위해 BBC에서는 다윈이 그의 이론을 연구하고 발달시켰던 당시 그의 삶이 어땠는지 극적으로 탐험하는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예전에는 알려지지 않았던 그의 개인 편지나 메모 그리고 일기 등을 이용하여 구성한 이 이야기 속에서 다윈은 그의 책에 드러난 열정적이고도 심각한 과학자의 모습이 아니라 자신의 발견에 흥분하기도 하고 매우 약한 인간적인 면도 가득한 친근하면서도 재미있고 솔직한 모습들을 드러내고 있다. 다윈은 자연 선택에 따른 진화라는, 생물학적으로 매우 엄청난 돌풍을 불러일으킨 생각을 발표하였다. 그 스스로도 그러한 발표로 인해 어려움들이 있을 거란 것을 알고 있었으며 실제로도 많은 어려움이 있었다. 다윈의 시대에 매우 엄격했던 과학자들은 지구에 생긴 자연 세계에 대한 그의 전혀 새로운 통찰에 대해 반박을 하였다. 당시의 지식이 옳은 것이었다면 다윈의 뛰어난 이론이 틀린 것이었을 테고 그렇다면 그는 이 불가능한 문제를 풀어보지도 못하고 죽었을 것이다. '종의 기원'을 분명히 밝혀주었던 다윈의 시대로부터 150 주년을 맞이하여, 이 프로그램은 진보된 과학을 통해 그가 옳았다는 증거를 보여주고 있다.

      세상에서 가장 각광받는 박물학자의 개인적인 통찰에서 다윈 진화이론으로 성립하기까지 그 어느 때보다 지금 왜 이것이 더욱 중요해졌는지 살펴본다. 아름답게 촬영된 이 프로그램은 세상의 생각을 완전히 바꿔놓은 이론 그 뒤편에 있는 다윈에 대한 기념 시리즈 중 그 시작점이다. 그러나 그 이상으로 이 프로그램은 수십 년에 걸쳐 자연 역사 프로그램의 선두에 서 있었던 한 인간에 대한 예찬이기도 하다.

      “진화의 관점을 제외하고는 그 어떤 자연 세계도 이해하기 어렵다”
      다윈의 진화 이론은 생명이 자연 선택에 따라 수백 년 동안 진화해왔다는 전제에 근거를 두고 있었다. 2009년 '다윈의 날'은 다윈의 탄생을 기념하는 날로, 이 날을 맞이하여 다윈 이론의 중요성과 과학의 중요성에 대해 전체적으로 인식하는 기회를 제공하여 주고 있다. 열광적인 다윈 이론 신봉자인 데이비드 아텐버러는 그 이론을 당연시 여겨왔던 인류가 바야흐로 멸종 위기에 처해있다는 현대 과학 이론에 공감하고 있다. 지금이야말로 다윈이 가졌었던 타의 추종을 불허할 정도로 뛰어난 통찰력에 박수를 보내며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고 있는지를 이해함에 있어 다윈 이론의 중요성을 되짚어 봐야 할 때이다.

      * 찰스 다윈(1809-1882)
      저명한 영국 박물학자, 지질학자, 생물학자이자 작가인 다윈은 진화 이론을 설립하고 당시 자연 세계를 바라보던 시각을 바꿔놓았다. 찰스 로버트 다윈은 그의 가족의 고향인 슈롭셔 주의 슈루즈버리에 있는 마운트에서 1809년 2월 12일 태어났다. 그는 부유한 의사이자 자본가인 로버트 다윈의 6명의 자식들 중 다섯째로 태어나 부유하고도 단란한 가족들 속에서 자랐다. 다윈의 외할아버지는 그 유명한 도자기 제조업자인 조시아 웨지우드였고 그의 친할아버지는 18세기 영국의 지식인들 중 하나인 에라스무스 다윈이었다. 슈루즈버리 그래머 스쿨에서 5년을 재학한 뒤, 다윈은 에든버러 대학에서 1825년부터 1827년까지 의학을 공부했지만 1928년 신학을 공부하기 위해 캠브리지에 있는 크라이스트 대학에 편입했다. 1831년 다윈은 HMS 비글호를 타고 5년간의 과학 탐험대에 합류하였다.

      1831년 12월 27일 항해를 떠난 다윈은 1836년 10월 2일이 되어서야 영릱으로 돌아오게 되었다. 그 동안 그는 테네리페, 케이프 베르데 제도, 브라질, 몬테비데오, 티에라 델 푸에고 제도, 부에노스 아이레스, 발파라이소, 칠레, 갈라파고스, 타이티, 뉴질랜드, 태즈메이니아, 그리고 킬링 제도를 방문하였다. 이 기나긴 여행 동안 다윈은 이 지역들에 있는 식물군, 동물군 그리고 지질학에 대한 지식을 습득하였다. 당시 대부분의 유럽인들은 세계는 성경에 나와있는 대로 신이 7일 동안에 걸쳐 창조한 것이라 믿고 있었다. 항해를 하면서 다윈은 라이엘의 '지질학의 원리'란 책을 읽게 되었는데 그 책에서 라이엘은 바위에서 발견된 화석들은 수천 년 혹은 수백만 년 전에 동물들이 살았었던 실제 증거라고 주장하였다. 항해를 하면서 풍부하고도 다양한 동물들과 지질학적 모습들을 보게 된 다윈은 이러한 라이엘의 주장을 더욱 믿게 되었다. 남미 서부에서 500마일 정도 떨어진 곳에 있던 갈라파고스 섬들에서 다윈은 자신의 이론에 대한 돌파구를 찾게 되었다. 다윈은 각각의 섬에서 서식하고 있는 서로 매우 비슷하면서도 중요한 면에서는 매우 차이가 나는 되새의 형태를 발견하게 된 것이다.

      다윈은 20년 동안 자신의 혁명적인 이론을 연구하였다. 1836년 영국으로 돌아오면서 다윈은 항해 동안의 관찰들로 인해 야기된 수수께끼와 종들의 진화 방법에 대한 의문들을 풀기 위해 노력하였다. 맬서스의 생각들에 의해 영향을 받은 다윈은 자연 선택의 과정에서 발생하는 진화 이론을 제시하였다. 환경에 가장 적합한 동물들 혹은 식물들은 자신들이 살아남을 수 있게 도움이 되었던 특성들을 자손들에게 전달하면서, 훨씬 더 잘 살아남거나 잘 번식하는 경향이 있다. 또한 점차적으로 종들은 시간이 흐를수록 변화한다. 다윈은 찰스 라이엘경(1797-1875)과 친구가 되었고, 지질학회의 서기관이 되었으며(1838-1841) 또한 1839년에는 영국 왕립협회 회원으로 선정되기도 하였다. 같은 해 그는 자신의 사촌이었던 엠마 지우드(1808-1896)와 결혼했다. 1842년부터 그는 켄트에서 자신의 정원과 온실들 속에서 시골 신사로 살아가기 시작했다. 이때 그가 얻은 실질적인 지식들-특히 식물 종들 간의 상호 교배와 같은-은 매우 귀중한 것이었으며 건강이 나빴음에도 그처럼 다윈이 과학에 몰두할 수 있었던 것은 모두 그의 부유한 재산 덕분이었다.

      켄트에서 그는 그의 생애에서 매우 위대한 업적이었던 종들의 기원 문제에 몰두하였다. 5년의 연구 끝에 그는 그 주제에 대해 깊이 생각하고 1842년에 짧은 이론들을 만들어냈는데 이 모두가 1844년에 하나의 시리즈로 확대되었다. 이러한 시리즈들이 바로 자연 선택 이론이 되거나 다윈 이론의 중심이 되었다. 다윈은 비록 1846년 비글호를 타고 항해하면서 얻었던 지질학적 그리고 동물학적 발견들에 대해 몇몇 자료들을 발표하여 19세기 중반 과학자들 중에 상위권에 오르긴 하였으나, 자신의 발견들을 모두 출간하지는 않았다. 그러다 1858년 또 다른 박물학자였던 앨프리드 월리스가 말레이제도에서 다윈에게 회고록을 보내주게 되는데, 그 속에서 월리스 역시 자연 선택에 대해 다윈과 유사한 이론을 발달시키고 있었다. 라이엘과 다른 과학자들의 설득에 의해 다윈은 1858년 7월 1일 리니언 소사이어티에 다윈 자신의 결론들과 함께 월리스의 회고록까지 둘 다 제출하였다. 그 후 다윈은 '종의 기원' 작업에 몰두하여 1859년 11월 그 책을 출간하였다.

      결국 인간 역시 동물의 또 다른 종이라는 다윈 이론의 논리적 확장으로 인해 이 책은 엄청난 논란을 불러일으켰다. 이러한 사실은 인간 역시 어쩌면 유인원으로부터 진화했을 수도 있으며 또한 당시 세계 창조설에 대한 사회 통념을 파괴할 수도 있는 것이었기 때문이다. 그로 인해 다윈은 특히 교회로부터 엄청난 비난을 받았으나 곧 그의 생각들은 시류의 인정을 받아 새로운 통념이 되어갔다. 그 후 다윈은 '난초의 수정'(1862), '사육에 의한 동식물의 변이'(1867), 그리고 '인간의 유래'(1871)와 같은 수많은 보충 자료들을 출간하기 시작하였다. 이렇게 후에 출간된 자료들을 통해 그는 인간 역시 유인원류에 속한 털이 있는 발과 손이 닮은 꼴인 동물들의 후손이며 오랑우탄이나 침팬지, 혹은 고릴라의 조상들과 연관이 있다고 제시하였다.

      다작을 하는 작가답게 다윈은 수많은 다른 저서들을 써냈다: '인간과 동물의 감정표현'(1873), '식충식물'(1875), '덩굴식물'(1875), '식물계에서 타가 수정과 자가 수정의 효과'(1876), 같은 종의 식물들 속에서 다른 형태의 꽃들'(1877), '식물의 동력'(1880), '지렁이의 활동에 의한 식물재배 토양의 형성'(1881)

      다윈은 1882년 4월 19일에 73세의 나이로 갑작스러운 죽음을 맞이하였다. 그는 19세기 영국에서 왕족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국장을 치른 5명의 명사들 중 하나였으며 웨스트민스터 대성당의 존 허셜과 아이작 뉴턴 근처에 묻혔다.

       

      사양

       

      화 면 비: 16:9 Anamorphic Widescreen
      오 디 오: English Dolby Digital 2.0ch
      자 막: 한국어
      상영시간: 약 384분
      지역코드: 3
      디 스 크: 6disc
      등 급 : 전체 관람가

       

      줄거리

       

      *DISC.1~3 다윈의 위험한 생각(Darwin's Dangerous Idea)
      - EP.1 바디 소울편(Body Soul)
      - EP.2 본 이퀄편(Born Equal)
      - Ep.3 라이프 데스편(Life Death)

      찰스 다윈의 진화 이론은 19세기 전세계에 충격을 강타하였다. 그리고 그 충격은 사회, 종교, 정치와 과학에 있어 여전히 강력하면서도 널리 퍼져있다. 앤드류 마의 놀라운 다큐멘터리 시리즈들은 다윈의 놀라운 유산에 대한 이야기를 전하고 있다. 그 유명한 다윈의 비글호 항해 시절에 다윈의 생각을 형성하는데 도움이 되었던 몇몇 경험들을 이야기하고 다윈 이론이 어떻게 과학계에 발생하게 되었는지 설명하면서, 앤드류 마는 이 혁명적 생각으로 인한 충격과 그로 인해 얼마나 많은 사회 일면들에 도전이 되었는지를 이야기한다.

      자연 선택 이론은 매우 선동적인 개념으로 무단으로 도용되기도 하고 함부로 유용되기도 하였다:
      이 이론은 니체와 프로이드에게 영감을 준 이론이면서도 한편으로는 노예제도를 인정하는데 이용되기도 하고 나치주의자들이 유대인 학살을 승인하는데 이 이론을 유용함으로써 1차 세계대전 학살을 정당화하는데 이용되기도 하였다. 그러나 이 이론은 동시에 UN 인종 차별주의 반대 가치관이나 민주주의 설립에 기초 근거가 되기도 하였다. 또한 우생학의 기초가 되기도 하였으나 치명적 유전 질병을 없애는데 이용되고 있기도 하다. 다윈설은 여전히 여러 곳곳에 영향을 끼치고 있으며 환경운동가들의 염려와 교육적 토론 그리고 예측 가능한 DNA 딜레마 등을 부채질하고 있다. 150년 전과 마찬가지로 현대에 있어서도 다윈설은 고무적이면서도 불안감을 주는 이론으로 이 시리즈는 다윈의 충격적 발표가 여전히 위험한 생각으로 남아있다는 것을 증명해주고 있다.

      *DISC.4 찰스 다윈과 생명의 나무 계보 이론(Charles Darwin and the Tree of Life)
      데이비드 아텐버러는 세 가지 중요 질문을 던지고 있다: 다윈은 어떻게 그리고 왜 진화 이론을 생각해낸 것일까? 다윈이 옳았다는 것이 왜 중요한가? 그리고 그 어느 때보다 왜 지금 그의 이론이 중요할까?

      데이비드는 다윈이 생명의 기원에 대해 연구하고 놀라워했었던 켄트에 있는 다윈의 고향집인 다운 하우스에서부터 여행을 시작하고 있다. 그리고 난 후 데이비드는 그가 어린 시절에 화석을 찾아 누비고 다녔던 자신의 고향인 레스터셔로 돌아가 1950년대 또 다른 한 학생에 의해 중요한 발견이 이루어졌던 것을 소개한다. 그리고 그는 한때 그와 다윈이 공부했었던 그리고 DNA 이중나선 구조를 발견하여 유전학의 기초를 제공했었던 캠브리지 대학을 방문한다. 런던 자연사 박물관을 마지막으로 그의 여정을 끝내며 데이비드는 다윈의 위대한 통찰로 인해 우리가 세상을 바라보는 시각에 혁명을 일으켰다는 결론을 내린다. 이제 우리는 왜 세상에 그렇게 많은 다양한 종들이 존재하며 왜 그렇게 여러 종으로 분류되는지 이해할 수 있게 되었다. 그러나 무엇보다도 다윈은 우리에게 인간 역시 자연 세계의 일부이며 자연을 지배할 권리가 없다는 것을 알려주고 있다. 인간 역시 사실상 우리와 밀접한 관계인 다른 지상의 동물들과 마찬가지로 자연 법칙과 과정에 종속된 존재일 뿐이다.

      아름답게 촬영된 이 프로그램은 세상의 생각을 완전히 바꿔놓은 이론 그 뒤편에 있는 다윈에 대한 기념 시리즈 중 그 시작점이다. 그러나 그 이상으로 이 프로그램은 수십 년에 걸쳐 자연 역사 프로그램의 선두에 서 있었던 한 인간에 대한 예찬이기도 하다.

      *DISC.5 다윈의 투쟁-종의 기원의 진화(Darwin's Struggle-The Evolution of The Origin of Species)
      세상에서 가장 영향력있는 과학적 사실들 중 하나가 발표된 지 150년 후, 이 이해하기 쉬운 다큐드라마는
      다윈이 ‘종의 기원’을 썼을 당시 그의 개인적인 생각들을 새롭게 조명하고 있다. 모든 걸 꽁꽁 싸매고 드러내지 않던 빅토리아 시대의 영국에서 한 열정적이고도 세심한 남성에 의해 출간된 ‘종의 기원’은
      서사적인 이론을 담은 세상을 바꾼 책이었으나 사실 쉽게 읽기엔 어려운 책이었다. 그러나 책의 스타일만 보고 작가를 판단하는 것은 완전 오류였다. 다윈의 개인적인 편지나 일기 혹은 메모들을 보면 그는 매우 친근하고도 재미있으며 솔직한 대화자로, 흥분했다가 의기소침하기도 하는 등 매우 연약한 인간적 면으로 가득한 다윈의 완전히 다른 모습들을 보여주고 있다. 또한 그 이상으로, 그의 17년 동안의 개인 기록들은 거의 일상적인 그의 실수나 의심 등과 함께 그의 이론들이 어떻게 형성되었는지를 알려주고 있다.

      가장 중요한 과학적 이론들 중 하나인 다윈의 이론 발달 과정에 대한 이야기를 알려주기 위해, 최초로 공개되는 그의 개인적 기록들과 예전에는 밝혀지지 않았던 몇몇 자료들이 이해하기 쉽게 드라마로 ?색되어 다큐멘터리로 생생히 되살아난다. 또한 그의 일상 생활과 생각들을 세밀하게 살펴봄으로써, 다윈의 천재로써의 일면뿐만 아니라 동정심 많고 감정적인 인간적 면들도 드러나고 있다.

      다윈의 고향이었던 영국 켄트 근방을 무대로 단순한 드라마 형식으로 촬영된 이 이야기는 다윈이 가족들과 함께 이사를 와서 자신의 생각들을 집결하여 논문으로 발표하고 그에 대한 사람들의 격분이 이어지던 1842년을 시작으로 한다.

      그의 날카롭고도 살아있는 생각들과 자신의 이론을 발전시켜나가면서 스스로 들었던 의심들 그리고 시간이 흘러감에 따라 나타나는 개인적 트라우마와 공포심들이 다윈 자신의 기록들에 드러나고 있으며 이 모든 것은 그의 책의 출간에 대해 깊이 통찰할 수 있게 해주고 있다. 그가 산호초를 비롯하여 난초와 벌들의 미세한 삶에 이르기까지 모든 것들을 고찰하면서 나타나는 희열과 깨달음의 순간들을 낱낱이 포착하고 있다. 또한 그러한 그의 생각에 대해 현대의 사색가들이나 진화와 생물의 다양성에 있어 다윈 전문가들이 그의 발견과 본성에 대해 함께 경탄하면서 왜 그가 흥분하고 불안해했는지 쉽게 공감할 수 있도록 새로운 통찰력을 전달해주고 있다.

      *DISC.6 다윈이 몰랐던 것(What Darwin Didn't Know)
      찰스 다윈의 200주년을 기념하고 세상을 바꿔놓았던 그의 ‘종의 기원’ 출간 150주년을 기념하면서, 이 프로그램은 진보된 과학을 통해 그가 옳았다는 증거를 보여주고 있다. ‘다윈이 몰랐던 것’은 새로운 유전학 분야인 ‘evo devo’-자궁에서의 진화와 발달에 대한 복합 연구-에 대해 탐험하면서 다윈이 대답하지 못했던 의문점들 중 몇 가지를 풀어본다.

      다윈은 자연 선택에 따른 진화라는, 생물학적으로 매우 엄청난 돌풍을 불러일으킨 생각을 발표하였다. 그 스스로도 그러한 발표로 인해 어려움들이 있을 거란 것을 알고 있었으며 실제로도 많은 어려움이 있었다. 다윈의 간단하면서도 심오한 자연 선택 이론은 지구에 생긴 생명이라는 가장 위대한 미스터리를 푸는 열쇠이다. 그러나 다윈의 시대에 엄격했던 과학자들은 그러한 다윈의 통찰에 반박하였다. 당시의 지식이 옳은 것이었다면 다윈의 뛰어난 이론이 틀린 것이었을 테고 그렇다면 그는 이 불가능한 문제를 풀지도 못하고 죽었을 것이다. 그러나 그가 죽고 난 이후, 새로운 과학적 발견들이 다윈 자신은 상상도 하지 못했던 방식들로 결국 그가 옳았다는 것을 증명하기 시작했다. 새롭고도 황당하기까지 한 이 모든 발견들은 다윈의 단순한 이론이 진실이었음을 알려주었다. DNA의 발견과 호메오틱 선택 유전자들의 비밀의 발견, 게임 이론과 자웅 선택의 발달 등으로 인해 그의 기본적인 통찰에 대한 진실이 강화되기 시작하였다. 다윈의 이론이 옳았다는 것을 과학이 증명하고 그 이론을 더욱 발전시켜왔던 150년의 역사와 발견을 경험해본다.
      지구상에 생명이 생겨난 것에 대한 설명일 뿐이었던 다윈의 위대한 생각이 이제 현대 유전 과학을 통해 밝혀지고 있다.

      “다윈이 몰랐던 것”은 인간에 대해 그리고 이 지구에서 우리와 함께 살고 있는 다른 동물들에 대해 많은 의문점들을 불러일으키면서 동시에 시청자들로 하여금 뛰어난 과학자 다윈의 마음 속을 들여다 볼 수 있게 해주고 있다. 다윈의 생각들에 얽힌 역사를 되짚어 가면서, 이 프로그램은 다윈의 이론들의 정확성을 살펴보면서 지금까지 우리가 진화에 대해 알게 된 더욱 새롭고도 풍부한 사실들을 드러내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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