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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VD] BBC 다큐 - 노아와 대홍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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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짜 노아는 누구였을까?

      이 프로그램은 노아의 전설 뒤에 가려진 진실을 탐구하고, 노아의 이야기가 실제 역사적 인물과 사건에 바탕을 두고 있는지 질문한다.

      컴퓨터 그래픽과 드라마적인 재구성을 통해, 성경 속 노아의 이야기에 등장하는 모든 요소들 즉, 방주, 동물들, 대홍수, 노아에 대해 면밀히 탐구한다. 이 프로그램은 오래된 이야기를 새롭게 조명하여, 놀라운 결과를 이끌어낸다.

      가장 먼저 탐구가 이루어진 것은 방주이다. 이야기에 따르면, 방주의 크기는 180미터 이상이며, 홍수가 잠잠해진 후에 아라랏 산에 머물렀다고 한다. 방주의 잔해가 발견되었다는 주장이 있지만, 그 증거는 어디에 있는 것인가? 노아는 정말로 180미터가 넘는 방주를 직접 만들 수 있었을까?

      방주에 실린 동물들 역시 어려운 문제이다. 7일안에 모든 종의 동물을 한 쌍씩 방주에 실으려면 매초마다 수십 마리의 동물들을 실어야 한다는 결론이 나온다. 우리에게 조금 덜 알려져 있는 이야기이지만, 노아가 오직 270마리의 동물들만을 배에 태웠다는 성경 구절을 보여준다. 아마도 노아의 방주는 조금 더 작은 크기였을 것이며, 방주에 실린 동물들도 더 적은 수였을 것이라는 가정이 진실에 가까워 보인다.

      그러나, 대홍수를 초래한 그 많은 물은 어디서 왔을까?

      B.C 3천년 경에, 메소포타미아 지역에 큰 홍수가 있었다는 증거는 있지만, 전 세계가 대홍수로 인해 완전히 잠겼던 적인 있다는 것을 증명해주는 지리학상의 증거는 발견할 수 없다.

      # Introduction #
      토라, 성경, 그리고 코란에 의하면, 노아는 그의 가족과 모든 종의 동물들 한 쌍씩을 타이타닉 3분의 2크기의 방주에 태워, 세상을 휩쓴 홍수로부터 구해낸 성자이다. 그러나 이 전설은 얼마만큼 사실에 바탕을 둔 것일까?

      이 프로그램은 노아의 이야기에 영감을 줬을지 모를 실제 역사적 인물과 사건들의 자취를 찾기 위해,
      이 이야기에 관한 여러 이론들을 면밀히 살피고, 고고학적인 증거를 조사해 간다. 첨단의 컴퓨터 그래픽과 드라마틱한 재구성을 통해, 노아의 방주가 어떤 모습과 형태였을지 재현해 보고, 이 방주에 동물들을 한 쌍씩 태우는 일이 가능한지 시험해 본다.

      그리고 전세계적으로 대홍수가 발생한 적이 있었는지 지질학상의 증거를 조사해 보고, 방주의 잔해를 찾아 본다. 노아의 역할은 배우 피터 폴리카푸(Peter Polycarppou)가 연기했다.

      노아의 전설이 완전한 허구가 아니라는 걸 보여주는 몇몇의 놀라운 발견들이 존재한다. 이라크에서 발견된 점토판에 담긴 이야기는 성경 속 노아의 이야기와 놀라우리만큼 닮아 있다. 점토판의 서사시 속에, 메소포타미아 지역에서 일어난 대홍수로부터 살아남은, 수메르인 왕의 이야기가 나와 있다. 약 5천년 전 즘, 그 지역에 실제로 홍수가 있었다는 지질학상의 증거가 이 이야기를 뒷받침 해준다.

      사무라인 왕의 이야기가 2천년 후의 유대교 성직자에게 영감을 줬을 거라는 가정은 그럴 듯해 보인다.
      이 프로그램의 해설자, 제레미 보웬(Jeremy Bowen)은 이렇게 얘기한다.

      " 유대교 성직자들이 이 이야기를 처음 접했을 때, 이 이야기가 내포할 수 있는 교훈적인 힘을 지나칠 수 없었을 겁니다. 인류가 신의 법을 거스르면, 엄청난 대가가 기다리고 있다.-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이야기 중 하나인 노아의 이야기의 배후에는 이러한 메시지가 담겨져 있습니다."

      사양

       

      감독: 장클라우드 브라가드
      주연: 제레미 보웬
      화면비: 16:9 Anamorphic Widescreen
      오디오: English Dolby Digital 2.0ch
      자막: Korean
      상영시간: 약 50분
      지역코드: 3
      디 스 크: 1disc

       

      줄거리

       

      노아는 실존한 인물이었을까? 방주의 크기는 정말 450피트나 되었을까?

      전세계를 물 속에 잠기게 한 대홍수가 있었을까?

      노아가 지구상의 모든 종의 동물들을 구하는 일은 가능했을까?
      아니면, 노아의 전설 뒤에 있는 진실은 실제 역사적 인물과 사건에 근거한, 훨씬 더 단순한 이야기였을까?

      첨단의 CGI(Computer Generated Image)를 사용하여, 성경에 묘사 되어 있는 대로 방주를 재현하고,
      대홍수가 어떻게 모든 생명체를 잠식했을지 재현해 본다.드라마적인 재구성을 통해, 동물들이 둘 씩 방주에 탈 수 있는지 시험해 보고, 노아는 어떤 사람이었는지, 그가 살았던 사회의 모습은 어떠했는지 밝혀 본다. 또한, 대홍수로부터 살아 남기 위한 그의 드라마틱한 분투를 드라마로 재현해 본다.

      이 프로그램은 드라마틱한 재구성과 첨단 CGI를 사용하여 노아의 이야기 속에 등장하는 주요 사건들을 탐구해 가며, 성서 프로그램의 새 지평을 열었다.

      # The Argument #

      노아의 이야기는 신화적인 이야기로 평가 되어 논외의 대상이었다. 그러나 몇몇 성서 학자들은 고전적인 과학을 사용해, 노아의 이야기가 성경에 적힌 대로 실제로 일어났을 수 있음 을 증명하려고 한다. 우리는 그들의 이론을 직접 시험해 보았다.

      존 모리스(John D Morris)박사를 포함한 몇몇 과학자들은, 노아가 1만5천여 종의 동물을 7일 안에 배에 싣는 일이 가능하다고 주장한다. 그렇다면, 38초마다 한 쌍의 동물들을 태워야 한다는 결론이 나온다.
      우리는 살아있는 가축을 그렇게 빨리 싣는 것이 가능한지 CGI테스트를 실행해 보고, 진짜 동물을 사용해 실연해 본다.세계적인 지질학자, 란 프리머(Lan Plimer)박사는 전세계에 홍수가 일어난 다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말하며, 성경의 설명을 증명해 줄 아무런 증거가 없다고 주장한다.
      CGI와 실연을 통해, 대홍수로 인해 어떻게 전세계가 물에 잠길 수 있는지 시험해 본다.
      성경은 방주의 사이즈에 대해 매우 상세한 치수를 제시하고 있다. 방주의 길이는 450피트이고, 이 크기는 타이타닉의 3분의 2에 달하는 크기이다. 먼저, CGI를 사용하여 방주를 화면상에 재현하고, 실제로 방주가 뜰 수 있는지 측정한다. 성서 시대를 연구하고 있는 전문가들이, 재현된 방주와 실연 장면들을 보고 그들의 견해를 얘기한다.

      # The Evidence #
      성경의 다른 이야기들과는 달리, '노아'가 실제로 존재했었다는 고고학적인 증거가 존재한다.
      19세기 고고학자들이 대홍수에 관한 기록을 담고 있는 아트라하시스(Atra-hasis)와 길가메시(Gilgamesh) 서사시를 찾아내는 장면을 드라마적인 재구성을 통해 재현한다. 성서학자, 알란 밀라드(Allan Millard)교수가 수십 년 동안 서랍 속에 감쳐줘 있던 아트라하시스 서사시를 번역하였다.

      아트라하시스의 홍수 설화와 노아의 삶을 기록한 성경의 설명은 상당히 유사한 면을 가지고 있다.
      밀라드 교수는, 기록이 남아 있는 중동 지역의 홍수 설화들 모두는 공통의 유래를 가지고 있으며, 노아와 비슷한 인물이 존재하였다는 것을 모두 암시하고 있다고 설명한다.

      티그리스 유프라테스 강 지역에서도, 5천년 전에 돌발적인 대홍수가 있었다는 고고학적인 기록이 있다.
      이 증거는 세계적인 고고학자 맥스 맬로완(Max Mallowan)에 의해 밝혀졌다. 맥스의 발굴에 아내도 많은 도움을 주었는데, 그의 아내는 영국의 유명한 추리소설가, 아가사 크리스티(Agatha Christie)로 남편의 연구 기간 동안 그녀는 많은 걸작을 남겼다. 맬로완이 티그리스 유프라테스 강 지역의 대홍수의 증거를 찾아 내는 장면을 재현한다.

      # The New Theory #
      좀 더 과거로 거슬러 올라가, 드라마적인 재구성을 통해 주이스트라(Zuistra)의 삶을 재현한다.
      고대 문헌에 의하면 그는 부유한 상인으로, 티그리스 유프라테스 강 지역에서 발생한 대홍수로부터 살아 남은 생존자이다.미국인 연구원 로버트 베스트(Robert Best)는 노아의 이야기가 주이스트라의 이야기에서 영감을 받았다고 믿는다. 주이스트라는 현재의 이라크 지역인 티그리스 유프라테스 강 지역에서 발생한 폭풍우에 그의 배가 휩쓸려간 후 생존을 위해 고군분투하였던 인물이다.
      배는 갈대와 역청으로 덮인 목재 거룻배였으며 페르시아만으로 휩쓸려 간 뒤 1년여 동안, 정처 없이 물 위를 떠다녔다고 주장된다.로버트 카터(Robert Carter) 박사는 주이스트라 이야기로부터 수세기 전에 어떻게 역청과 갈대가 배를 제작하는데 사용되었는지 새로운 증거를 밝혀낸다.CGI와 드라마적인 재구성을 통해, 주이스트라가 홍수로부터 살아 남기 위해 고군 분투하였던 모습을 재현하고, 페르시아만에서의 1년에 걸친 생존 투쟁을 재현한다. 주이스트라의 배의 일부분을 똑같이 만들어 그가 어떻게 일년 동안 그의 가축들의 생존을 유지시켰는지 시험한다.

      노아의 이야기의 마지막 부분은 방주가 아라랏 산에서 머물렀다는 내용이다.노아의 이야기의 마지막 장소를 찾기 위해, 전문가팀들로 구성된 수백명의 탐험대가 터키에서 가장 높은 산을 올랐다. 그러나 모두 발견하지 못했다.이 프로그램은 최근 인공위성에서 찍은 사진을 사용해, 아라랏 산 높이의 빙하 형성물이 방주가 마지막으로 머물렀던 장소인지 아니면 단순한 돌조각인지 확인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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